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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얼리를 소유하고 싶은 이들을 만족시키는 특별 주문 제작 시스템. 거기에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하이 퀄리티의 보석은 일본을 대표하는 컨템퍼러리 오트 쿠튀르 주얼리 ‘루시에’가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이자 그들만이 지닌 특별함이다. 계속 읽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얼리를 소유하고 싶은 이들을 만족시키는 특별 주문 제작 시스템. 거기에 다양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하이 퀄리티의 보석은 일본을 대표하는 컨템퍼러리 오트 쿠튀르 주얼리 ‘루시에’가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이유이자 그들만이 지닌 특별함이다. 계속 읽기
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화이트 골드, 화사한 블루 컬러의 문스톤과 여성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진주까지, 다채로운 소재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이 주얼리의 세계. 계속 읽기
80시간을 쉬지 않고 기록하는 시계. 바로 티쏘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이다. 더 강력한 엔진을 탑재한, 스위스 메이드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 티쏘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80시간 영화제를 열고 3인의 앰배서더를 초청했다. 계속 읽기
종잇장처럼 얇은 무브먼트로 완벽하게 시간을 컨트롤한다는 것은, 워치 마니아들을 가장 열광하게 만드는 요소다. 최소한의 소재로 시간을 움직이는 가장 혁신적인 울트라 신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는 새로운 홍보대사로 요즘 가장 핫한 모델인 ‘카라 델레바인’을 선택했다. 지난 1월 파리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파티에서 카라 델레바인은 사자와 함께 레드 카펫을 걸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그호이어의 CEO 장 클로드 비버는 파격적이면서 엘레강스한 느낌을 지닌 카라 델레바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었음을 밝혀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계속 읽기
불가리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개최한 앤티크 비엔날레에서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섬세한 세공 기법을 엿볼 수 있는 1백 피스의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165.8캐럿의 딥 블루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핑크 루벨라이트, 만다린 가닛, 에메랄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화려한 유색 스톤의 향연을 보여준 메디테라니안 에덴, 에메랄드 비즈와 터키석, 무수히 많은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해 극도의 화려함을 보여준 새로운 세르펜티 컬렉션 등을 선보였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대표 모티브를 모아 재구성한 주얼리 컬렉션 ‘레 아이콘 드 샤넬’을 선보인다. 1932년 마드무아젤 샤넬이 최초로 소개한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의 메인 테마인 꼬메뜨(별 모양)와 플룸, 까멜리아 모티브를 더해 샤넬의 아이코닉한 모티브를 모두 담아냈다.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네크리스, 이어링, 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티파니는 브랜드 탄생 1백30주년을 맞아 티파니™ 세팅의 역사를 기념하는 ‘파베 티파니™ 세팅’을 출시한다. 티파니의 창시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처음 선보인 티파니™ 세팅은 다이아몬드를 밴드 위로 들어 올려 눈부신 광채를 극대화한 주얼리다. 티파니 탄생 1백30주년을 기념해 탄생한 파베 티파니™ 세팅은 센터 스톤을 중심으로 수백 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전 세계 1백30개 한정으로 선보여 더욱 특별하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명품 시계 시장에 막강한 자본력으로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패션 브랜드 워치는 이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시장까지 넘볼 정도로 성장했다. 긴 역사와 함께 다져진 마케팅 노하우와 가장 큰 무기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시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