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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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ic La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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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라인을 날씬하게 잡아주는 코르셋처럼 축 처진 속눈썹도 잡아줄 필요가 있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 밋밋해 보이던 눈에 힘을 실어주는 마스카라가 그 주인공. 볼륨과 워터프루프 기능을 갖추어 짧고 빈약한 속눈썹도 인형처럼 드라마틱하게 변신한다. 계속 읽기
Sparkle on your 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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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표면과 큐티클 라인에 직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주는 젤 세럼. 10ml, 1만5천원대 톡 네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네일 파일 가격 미정, 1.5mm 이하의 정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크리스탈 픽시(5g)’와 함께 세트로 구성된 세 가지 다른 컬러와 크기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플랫백 노핫픽스(30pcs) 3만9천원 모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네일. 에디터 이지연 계속 읽기
Chain at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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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 안 작품들 세상 밖으로… ‘수장형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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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에 현대미술을 조금은 색다르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과거 담배 공장으로 쓰이던 건물을 문화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이 바로 그곳이다. 계속 읽기
Drink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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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류 시장에 봄에 어울리는 옷을 산뜻하게 갈아입고 소비자의 소장 욕구를 북돋우는 제품들의 근사한 맵시가 눈에 띈다. 샴페인 업계에서는 뵈브 클리코가 봄을 맞아 생동감 넘치는 정원에서 영감을 받아 대나무, 꽃마차 등을 소재로 한 ‘뵈브 클리코 로제 스프링 가든 컬렉션’을 선보였다. 종이접기 방식을 적용한 화사한 느낌의 스프링 가든 박스(10만원대)와 전용 샴페인 잔 2개에 ‘블라썸 시즌’용 캐리어까지 들어 있는 스프링 가든 세트(13만원대) 등 2가지 패키지가 있으며 주요 백화점, 와인 숍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싱글 몰트위스키 시장의 인기 브랜드 맥캘란은 세계적인 여성 사진작가인 애니 레보비츠의 감각적인 손길이 닿은 스페셜 에디션 ‘MOP III’를 내놓았다.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갤러리, 바, 스카이라인 등 다양한 장소의 일상적인 풍경을 담은 사진이 병에 수놓여 있으며 레보비츠의 사진 원본과 화보집도 함께 들어 있다. 전 세계적으로 1천 병 한정 생산된 이 제품은 국내에는 세 종류가 각각 10병씩만 들어왔다. 판매처는 신세계백화점이며, 소비자가는 3백만원. 또 최근 프리미엄 코냑 브랜드 레미 마틴에서는 미국 팝 가수 로빈 시크가 보틀 디자인을 맡아 ‘음악’의 감성을 표현한 스페셜 에디션을 내놓고, 국내 호텔 바와 클럽 VIP 라운지 등에서 1천 병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9만원대. 계속 읽기
프랑스 오디오 브랜드 포칼, 매혹적인 소리를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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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우리네 삶을 감싸는 주요한 힘이다. 그런 만큼 그토록 소중한 소리를 담는 ‘그릇’인 오디오 기기, 그리고 그 아름다운 장치들을 포용하는 공간의 힘 역시 중요하다. 이러한 ‘소리 환경’을 갖춘 이상적인 공간이 서울 강남 한복판에 들어섰다. 최근 신사동에 모습을 드러낸 프랑스 오디오 브랜드 포칼(Focal)의 628㎡(1백90평)짜리 플래그십 스토어로, 국내 최대 규모의 오디오 스토어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이 브랜드 매장 중 가장 크다고 한다. 단지 제품을 판매하는 상점이 아니라 5개나 되는 세련되고 안락한 청음실에서 헤드폰이나 휴대용 스피커부터 하이엔드 오디오까지 매우 다양한 가격대의 스피커를 만나볼 수 있는, 그래서 보다 폭넓은 대중과 소통하기에 적합한 청음 공간이다. 1979년 프랑스 생에티엔에서 설립된 이래 줄곧 ‘메이드 인 프랑스’를 고수해온 포칼은 다채롭고 풍부한 ‘소리 자원’을 자랑한다. ‘유토피아’ 라인을 비롯한 수억원대 하이엔드 스피커를 제조하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보다 대중적인 가격대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라인, 무선 기능을 확장하고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인지도 높은 카 오디오, 디자인과 성능을 겸비한 ‘스피릿 원’ 헤드폰 등 폭넓은 제품군을 바탕으로 유럽은 물론이고 북미,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활기차게 위세를 더해나가고 있다. 소리에 의한 풍요로운 삶의 변화를 엿보고 싶다면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위한 대관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호 ‘쇼룸(Showroom)’ 기사에 담겨 있다. 문의 02-549-9081 계속 읽기
브루스 가니에 Masks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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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면과 울퉁불퉁한 흙덩어리가 자아내는 양감이 상당히 인상적인 인체 조각을 감상할 수 있는, 작지만 흥미로운 전시가 펼쳐지고 있다. 평생 인체를 모티브로 삼은 조각 작업을 해온 미국 작가 브루스 가니에(Bruce Gagnier)의 국내 첫 개인전인 <마스크(Masks)>전이다. <킨포크 테이블> 같은 라이프스타일 잡지, 각종 미술 서적을 한글로 옮긴 번역가이자 책을 쓰는 작가인 박상미 대표가 운영하는 서울시 종로구 서촌의 아담한 갤러리 토마스 파크(Thomas Park)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열린다. ‘자코메티의 후손’이라고도 일컬어진다는 가니에가 빚어내는 인체 조각은 기괴해 보일 정도로 여기저기 뒤틀리고 군데군데 과장된 모양새로, 실존적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노라면 다소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이번에 한국에서 선보인 마스크 연작은 그의 조각 방법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작품이라고 한다. 도예가들이 흙덩어리를 만지면서 전체적으로 양감을 형성시켜나가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시리즈라고. ‘표면’을 통해 영혼의 ‘내부’를 드러내는 듯한 가니에 특유의 조각 언어가 느껴지면서도 그의 인체 조각에 비해 훨씬 어딘지 모르게 ‘귀여운’ 인상을 주기에 은근한 매력이 발산되는 작품들이다. 예약제로 운영한다. 문의 02-723-2973 계속 읽기
Time For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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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로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제대로 된’ 워치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패션 브랜드의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