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Nails
갤러리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밋밋한 손톱은 마치 ‘생얼’을 드러낸 듯 허전하다. 그만큼 선명하고 비비드한 네일 컬러가 작년부터 강세를 이뤘기 때문인데, 올 봄여름 시즌에도 어김없이 눈부신 햇살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네일 에나멜이 대거 출시되었다. 계속 읽기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밋밋한 손톱은 마치 ‘생얼’을 드러낸 듯 허전하다. 그만큼 선명하고 비비드한 네일 컬러가 작년부터 강세를 이뤘기 때문인데, 올 봄여름 시즌에도 어김없이 눈부신 햇살처럼 알록달록 화사한 네일 에나멜이 대거 출시되었다. 계속 읽기
페이셜 안티에이징 제품과 각종 피부과 시술을 통해 동안 페이스를 유지할지라도, 결국 손 주름에서 숨길 수 없는 나이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미리 관리하지 않으면 때를 놓치기 쉬운 손 피부 관리. 이제는 스킨케어와 마찬가지로 손 피부도 안티에이징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 촉촉한 핸드크림뿐 아니라 핸드 마스크, 마사지 디바이스 등 오롯이 손 피부 관리를 위해 출시된 다양한 핸드 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가방 하나 가격과 맞먹을 만큼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없어서 못 판다는 펜디의 백 벅스를 대표 주자로, 가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참 장식이 새로운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등장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만큼 7개가 넘는 참 장식을 단 패션 피플도 등장했으니 대세임은 분명하다. (맨 윗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백 벅스 백 참 1백만원대, 칼리토 백 참 2백35만원 모두 펜디. 말 모티브의 백 참. 오렌지 컬러 70만원대, 버건디 컬러 6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태슬 장식 키 링 40만원대 헬렌쥬벨디아 by 블러쉬. 가방에 달면 더욱 예쁜 화이트 네크리스 6만9천원 스튜디오 식스. (아랫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블루 피카부 백. 33X26cm, 4백27만원, 마이크로 백 벅스 바게트 백. 13.5X8.5cm, 1백77만원. 모두 펜디. 슈퍼 히어로 키 링 23만원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열쇠 모양의 키 링 3만4천원 에어리어웨어 by 비이커. 미니 칼리토 백 참 1백36만원 펜디. 로프 형태의 가죽 키 링 가격 미정 로에베 by 분더샵. 토뤼옹 가죽 락킷 백. 27X40cm, 4백만원대 루이 비통. 로봇 키 링 26만원 프라다. 애니멀 참 10만원대 MCM. 트라이벌 마스크 러기지 태그 44만3천원 루이 비통. 새 모티브의 백 참 31만원 토즈. 악어가죽 이니셜 참 3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계속 읽기
김환기 작가의 오리지널 판화 작품이 우리 집 거실로 들어온다면? 이는 그저 상상 속 일이거나 고가의 미술품을 수집하는 소수의 컬렉터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젠 미술 작품도 나만의 공간에서 즐기고, 직접 소장해 컬렉팅하는 ‘아트 쇼핑 문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 계속 읽기
독일 뉘른베르크의 보데 갤러리가 우리나라에도 갤러리를 오픈했다는 것을 아는지? 대구 앞산이 바라다보이는 수려한 경관을 과시하는 보데 프로젝트 스페이스 @ 대구는 개관 30주년을 맞은 현지 갤러리의 강점을 살려 유럽 작가의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디트리히 클링에, 하리 마이어, 크리스토퍼 램풀과 같이 조각, 유화, 설치 등 각기 다른 표현 방식을 지향하는 작가들의 정물에 대한 시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 계속 읽기
국외 여행을 많이 해보고 나서야 우리나라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절감하게 된다. 한국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땅의 깨달음-한국 건축 사진집> 발간에 맞추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주명덕, 배병우, 구본창 등 사진작가 6명이 촬영한 전통 건축 10곳이 중심을 이룬다. 전시는 크게 3개의 주제로 분류되는데, 종교 건축물을 다룬 ‘침묵과 장엄의 세계’, 창덕궁·수원화성과 같은 궁궐 건축물을 담은 ‘터의 경영, 질서의 건축’, 그리고 서원과 정원, 민가를 촬영한 ‘삶과 어울림의 공간’이 그것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