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카다 마카롱 버튼 울 코트

갤러리

에스카다 마카롱 버튼 울 코트 에스카다는 우아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해주는 마카롱 버튼 울 코트를 제안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이 멋스러운 이 코트는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제작해 두꺼운 이너와 함께 매치하기에 제격이다. 마카롱 버튼 디테일이 레트로한 무드를 자아내며, 스탠드칼라를 더해 보온성을 겸비했다. 블루벨, 캐멀, 그리고 블랙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3442-5760 계속 읽기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500M 세라믹 칼리버

갤러리

태그호이어 아쿠아레이서 500M 세라믹 칼리버  태그호이어에서 ‘아쿠아레이서 500M 세라믹 칼리버’를 출시한다. GMT 기능을 갖추어 2개의 다른 시간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다. 24시간이 표시된 베젤은 쉽게 변형되거나 변색되지 않으며 가볍고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으로 내구성을 강화했다. 세컨드 타임을 나타내는 핸즈에는 블루 컬러를 사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더했다. 문의 02-776-9018 계속 읽기

페라가모 워치 by 갤러리어클락 1898 스포츠 시리즈

갤러리

페라가모 워치에서 ‘1898 스포츠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로테이팅 베젤과 200m 방수 기능을 더해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블랙 다이얼과 실버 메탈 스트랩, 화이트 다이얼에 러버 밴드 등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43mm의 커다란 다이얼 사이즈는 시계만으로도 포인트를 주기에 충분하다. 전국 갤러리어클락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짝퉁의 도시에서 오리지널의 도시로, 상하이 블루스

갤러리

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 edited by 고성연

몇 해 전부터 <스타일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상하이의 새로운 미술관과 아트 페어를 소개해왔지만, 여전히 대중의 선호는 아트 바젤 ‘홍콩’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러나 올해 상하이는 홍콩에 비해서도 손색없는 아트 도시로 급성장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국제갤러리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시관에서 거둔 홍보 효과를 아시아에서 다시 한번 거두려는 듯 상하이 파워롱 미술관에서 대규모 단색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이제 상하이는 ‘베니스’에 비견될 만하다. 부동산에 눈이 밝은 혹자는 상하이가 곧 ‘뉴욕’처럼 성장할 것이라고도 말한다. 홈쇼핑 채널에서는 상하이를 ‘동양의 파리’라는 관광 상품으로 홍보한다. 홍콩의 대항마이자 아시아의 베니스이며, 뉴욕이고, 파리이기도 한 상하이. 대체 그 정체가 뭘까? 계속 읽기

Some Scene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환, 이현 | 메이크업 김주희, 김환 |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박희경 | photographed by zo sun hi

TV조선 주말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연기하는 박시연과 배수빈.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두 배우의 비하인드 신. 계속 읽기

Coral lips

갤러리

칙칙한 피부 톤을 한층 살리고 싶다면 코랄 립스틱으로 입술에 산뜻한 포인트를 주자. 코랄 컬러는 까무잡잡한 피부에도, 하얀 피부에도 모두 잘 어울리는 컬러다. 컬러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먼저 립 프라이머를 발라 입술 컬러를 정돈해주는 것이 필수. 립 프라이머가 없다면 파운데이션을 바른 퍼프로 … 계속 읽기

Most Preciou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최수경 |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최영주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오랜 역사와 전통이라는 자부심으로 다이아몬드의 순수한 반짝임을 담아낸 까르띠에 주얼리 워치 컬렉션이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는 여배우로 기억되는 김남주의 아름다운 손목을 감싸 안았다. 까르띠에와 김남주가 만들어낸 매혹적인 순간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