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ewel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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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반짝이는 주얼리만큼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선물이 또 있을까.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에서 엄선한 5월의 기프트 셀렉션. 계속 읽기

Magical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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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대담하고 창의적인 컬러와 테크닉으로 메이크업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샤넬이 아이 메이크업의 새로운 비전인 ‘옹브르 프리미에르’를 선보인다. 24가지 컬러와 서로 다른 2가지 텍스처로 샤넬의 대담함과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줄 레이어링의 마법이 펼쳐진다. 계속 읽기

마이크로콘텐츠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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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아이디어를 둘러싼 생태계가 흥미롭게 진화하고 있다. 머릿속에 경쟁력 높은 콘텐츠만 있으면 이를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이 점차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드웨어를 보면 요즘 최대 화두 중 하나인 3D 프린팅이 개인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소프트웨어를 보면 디지털 세대의 입맛에 맞는 각종 플랫폼과 저작 도구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더구나 비용이 저렴하거나 ‘프리웨어’에 가깝다. 소수의 취향도 존중받을 수 있는 ‘마이크로컬처’의 시대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1인 기업이나 소규모 사업자가 진정한 ‘갑’이 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일까.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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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화인 주얼리는 ‘코코 크러쉬’를 소개한다. 브랜드의 상징적 모티브인 정교한 퀼팅 패턴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선사하는 주얼리로, 많은 여성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다이아몬드를 세미 파베 세팅한 버전은 섬세하게 완성한 다이아몬드 디테일이 움직임에 따라 눈부시고 아름다운 광채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매력을 지닌 코코 크러쉬는 링, 뱅글, 이어링 등 다채로운 주얼리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문의 080-200-2700 계속 읽기

vol.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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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마지씨앙(Magicien)의 뤼미낭스 네크리스(Luminance Necklace)다.마지씨앙은 프랑스어로 ‘마법사’라는 뜻으로, 까르띠에가 구현하는 마법을 테마로 한 경이로운 하이 주얼리 작품을 탄생시켰다.트라이앵글형 로즈 컷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등 다채롭고 탁월한 커팅 기법으로 생명력을 더해, 환상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계속 읽기

세련되면서도 앙증맞은 리빙 소품 브랜드,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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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일상에 윤기를 더할 수 있는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리빙 브랜드 ‘페리고(Perigot)’가 한국에 공식 입성한다. 과하지 않은 바탕에 ‘파격’을 한 줌 정도만 살짝 얹은 듯한 프랑스 특유의 ‘귀여운 감성’이 느껴지는 생활용품 브랜드다. 언뜻 보기엔 작은 곰 인형인데, 이를 펼치면 에코 백으로 쓸 수 있는 ‘테디 베어 백(Bear Bag Shopper)’ 시리즈부터 타조 털로 된 먼지떨이, 세련된 문양과 편안한 소재가 돋보이는 행주, 에이프런 등 주방용품, 쓰레기를 담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지만 철물점을 전신으로 한 기업과의 합작품이라 기능도 빼어난 ‘럭셔리 휴지통’ 등 아기자기한 디자인 소품이 소비 욕구를 자극한다. “모든 것들은 그 자리에 맞게 세련되고 새롭게 존재해야 한다”는 모토를 내세울 자격이 있다고 느껴지는 페리고의 소품들은 ‘오브제’에 가까운 대접을 받는 휴지통을 제외하면 가격이 아주 비싸지도 않다. 창업자인 프레드릭 페리고의 성을 딴 이 브랜드는 9월 초 서울 한남동 아티초크 갤러리에서 전시회 형식으로 첫선을 보인 뒤, 10월부터 신세계백화점의 생활용품 기획전인 <메종 드 신세계>를 통해 4회에 걸친 ‘팝업 스토어’ 방식(본점, 강남점, 경기점, 센텀점)으로 전격 소개될 예정이다. 또 현대카드 프리비아 숍(www.priviashopping.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미 은근한 입소문을 타온 페리고의 테디 베어 백을 비롯해 그동안 정식 판로를 통해 만나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라인업을 접할 수 있다. 문의 02-784-55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