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en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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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버버리의 트렌치코트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다. 때론 참전 장교의 엄격한 제복 같기도 하고, 때론 로맨틱한 영화속 주인공의 의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 어떤 옷이 이렇게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함축하고 있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버버리 트렌치코트의 매력과, 그 매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 계속 읽기
2013 S/S 버버리 프로섬 여성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블레이즈(Blaze) 백은 트래블 백을 연상시키는 구조적인 형태와 메탈릭한 컬러가 특징이다. 미니 잠금장치인 자물쇠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투명한 소재와 부드러운 새틴, 가죽 등 다양한 소재로 선보인다. 문의 02-3485-6583 계속 읽기
칸트는 “패션 안에서 바보가 되는 게 패션 밖에서 바보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을 정도로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런던을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알리 카펠리노는 ‘패션 안의 바보’를 가득 품고 있는 듯한 가방 디자이너다. ‘허당’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작업에서는 진지한 장인 같은 오라가 배어나며, 풍파가 적다고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어서인지 나름의 진지한 삶의 철학도 지닌 그녀가 사이클을 즐길 때 메는 ‘알리 카펠리노 표’ 가방을 보면 분명 칸트도 반했을 것 같다. 계속 읽기
오메가는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한 남성용 시계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블루 PVD 다이얼 위 미닛 트랙에 오륜기의 5가지 컬러를 사용한 ‘PYEONGCHANG 2018’ 문구를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계속 읽기
2017년은 바젤월드 개최 1백 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인 만큼 많은 시계 브랜드들 역시 창립 기념일이나 특정 제품의 탄생을 축하하는 에디션을 선보였다. 시계 컬렉터들의 위시 리스트 물망에 오른 제품으로,
오직 2017년에만 만날 수 있으니 서두르도록.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이 11월 29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 팝업 부티크를 오픈했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니 그동안 서울에만 매장이 있어 아쉬워했던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듯.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