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20 WINT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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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나래를 펼쳐가는 국내 신진 작가는 물론 20세기와 21세기를 수놓은 세계적 조각 거장, 동시대 미술계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작가의 전시까지. 2020년 초반에 잠시나마 추위를 잊게 해줄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 소식. 계속 읽기
Flat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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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레드 컬러와 브라운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 는 소가죽 글래디에이터 샌들 89만원 끌 로에. 파스텔 블루 컬러의 새틴 소재로 포 인트를 준 송아지가죽 샌들 98만원 마크 제이콥스. 크리스털로 나비 모양을 표현 한여성스러운샴페인골드컬러샌들1 백15만원 라꼴렉시옹. 이국적인 뱀가죽 무늬와 태슬, 비즈 장식이 멋스러운 샌들 80만원지미추.블랙&화이트배색이 모던한 스트랩 샌들 57만5천원 구찌. 새 틴 플라워 장식이 화려한 에스파드류 샌 들 1백5만원 랑방. 산뜻한 핫핑크 컬러와 골드 메탈 장식이 스타일리시한 샌들 1백 13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과 도트 패턴이 사랑스러운 샌들 63만원 펜디. 계속 읽기
<문화 샤넬 - 장소의 정신>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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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건축가인 함성호는 ‘장소는 시간이 개입된 공간’이라고 했다. 장소에는 시간과 함께 우리가 쌓아온 추억이 묻어 있다는 얘기다. 패션의 예술을 다채롭게 펼쳤던 마드무아젤 가브리엘 샤넬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장소들은 어땠을까? 샤넬의 창조적 세계를 보여주는 전시인 <문화 샤넬전>이 8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장소의 정신(The Sense of Places)’이라는 주제로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고 있어 주목된다. 상하이, 모스크바, 파리 등 세계적인 도시에서 <문화 샤넬전>의 큐레이터를 맡아 전시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명성을 떨친 장-루이 프로망이 기획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DDP에 자리 잡은 이 전시는 10개에 이르는 공간으로 이뤄져 있는데, 각각 샤넬의 창조적 여정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를 나타낸다고 한다. 그 장소의 목록에는 오바진(Aubazine), 도빌(Deauville), 파리(Paris), 베니스(Venice) 같은 도시가 포함된다. 각각의 장소가 샤넬의 패션 지평을 어떤 식으로 넓히고 창의성의 깊이를 더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인 이번 전시에서는 샤넬의 패션, 주얼리, 시계, 향수 같은 창작품을 비롯해 사진, 책, 오브제, 원고 등 5백 점 이상의 다양한 자료도 소개된다. 홈페이지 www.culture-chanel.com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