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프랑스 국립 오르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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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개관 30주년을 맞은 오르세 미술관이 한국을 찾았다. 밀레의 ‘이삭 줍기’와 고흐의 ‘정오의 휴식’ 등 직접 보고 싶었던 걸작들을 전시해 인기를 모은다. 외젠 들라크루아와 같은 낭만주의, 일상을 사진처럼 묘사했던 귀스타브 쿠르베의 사실주의, 빛과 대기의 표현에 혁신적이었던 클로드 모네의 인상주의 등이 주목할 만하다. 서양 미술계에서 풍요로웠던 19세기를 중심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예술 사조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2016년 10월 29일~ 2017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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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Blu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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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의 1백81년 역사와 창조 정신, 장인 정신, 그리고 혁신을 담은 2018년 블루북 컬렉션 <티파니의 사계>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지난 7월, 홍콩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Big and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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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 런웨이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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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로렌은 2016년 9월 런웨이의 재창조를 테마로 탄생한 ‘런웨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뉴욕 매디슨 애비뉴 도로 위에서 열린 이번 컬렉션은 쇼 직후 런웨이에 오른 컬렉션 의상을 뉴욕 888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 세계 주요 랄프로렌 매장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섬세한 디테일과 장인 정신으로 완성한 이번 컬렉션 의상은 11월부터 랄프로렌 도산 서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545-8200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