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부산비엔날레 현장 스케치_갈대숲, 항구, 골목길을 거니는 예술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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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격년제’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비엔날레’. 흔히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을 일컫는,
세계 각지에서 마주칠 수 있는 행사지만 코로나19라는 돌발 변수가 터진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해마다 건축, 미술전을 번갈아 펼치는 베니스비엔날레를 비롯해 대부분 연기나 취소를 결정했다. 계속 읽기

My Sweete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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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 photographed by lee yong in

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거침없는 행보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정의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시간’은 어떤 모습일까?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시계, 봉봉(Bonbon) 컬렉션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Her time,Her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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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그녀의 시간’은 언제부터 이렇게 아름다웠을까 ? 밀라노, 파리, 뉴욕을 비롯한 특별한 도시에서 연이어 열려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Her Time> 전시. 최근엔 신비로움을 간직한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려 그 아름다운 스토리를 함께할 수 있었다.
여성, 시계, 그리고 오메가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했던 순간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