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시 여성 핸드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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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는 모던하고 시크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여성용 핸드백 컬렉션을 소개한다. 지방시는 깔끔한 라인과 볼륨감, 그리고 곡선적인 형태가 조화를 이루는 시그너처 핸드백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입지를 구축한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리카르도 티시는 “내가 그리는 이상적 여성은 자기 자신과 관능미에 자신감이 넘치는 여성으로, 어떤 옷과 아이템이 자신을 완벽하게 보이도록 하는지 알고 있으며 다양한 요소를 완벽히 조율해낸다. 지방시가 가장 잘하는 부분 또한 바로 그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강한 여성미와 우아함을 갖춘 그의 이상적 여성상을 트렌디한 방식으로 담아낸 핸드백 ‘나이팅게일’, ‘샤크’, ‘안티고나’, ‘옵세디아’, ‘판도라’ 등을 통해 여성 각각의 특별함을 부각하며, 완벽한 오라를 선사한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뚜르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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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케이스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뚜르비옹’을 출시한다. 까르띠에의 워치메이킹 기술이 녹아 있는 이 제품은 정교함뿐 아니라 아름다움까지 고려했다. 총 4백7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케이스와 사파이어 크라운, 블루 스틸 핸즈로 마무리한 ‘끌레 드 까르띠에 플라잉 뚜르비옹’은 네이비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의 스트랩을 매치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하루키의 텍스트가 기억될, 미래의 기념관이자 현재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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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혜연

고희(古稀)를 훌쩍 넘긴 무라카미 하루키(1949년생)의 신작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街とその不確かな壁)>이 지난해 일본에서 단숨에 상반기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