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라코스테 피케 폴로 컬렉션 피케 폴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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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다채로운 컬러 조합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2016 S/S 피케 폴로 컬렉션을 제안한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그랜드 포디움 컬렉션’은 옐로, 그린, 레드 등 강렬한 컬러를 사용해 경쾌한 느낌이 눈길을 끌고, 여름을 위한 ‘크로마틱 선 컬렉션’은 코럴, 옐로, 세레니티 등 햇볕을 닮은 화사한 컬러와 깅엄 체크 등 패턴을 가미해 프레시한 스포티 무드를 선사한다. 또 헨리 넥 스타일과 핀스트라이프 칼라 디테일의 리넨 폴로 컬렉션, 폴로 원피스 등 완벽한 데일리 룩을 완성하는 다양한 구성을 갖췄다. 문의 02-542-9101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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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 메종의 상징인 나비를 모티브로 한 버터플라이 컬렉션의 새로운 주얼리. 블루 컬러 라피스라줄리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의 대비, 기울어진 나비의 실루엣의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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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2018 F/W 컬렉션에서 유니크한 감성의 ‘메탈릭 퀼티드 백’ 라인을 선보였다. 1980년대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은 홀스빗 디테일과 인터락킹 G 로고의 조화로 탄생한 독특한 로고 디테일이 특징. 스퀘어 셰이프의 실버 퀼티드 백과 3가지 컬러의 메탈릭 퀼티드 미니 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577-1921 계속 읽기

Charming Ch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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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포토그래퍼 박건주

가방 하나 가격과 맞먹을 만큼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없어서 못 판다는 펜디의 백 벅스를 대표 주자로, 가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참 장식이 새로운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등장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만큼 7개가 넘는 참 장식을 단 패션 피플도 등장했으니 대세임은 분명하다. (맨 윗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백 벅스 백 참 1백만원대, 칼리토 백 참 2백35만원 모두 펜디. 말 모티브의 백 참. 오렌지 컬러 70만원대, 버건디 컬러 6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태슬 장식 키 링 40만원대 헬렌쥬벨디아 by 블러쉬. 가방에 달면 더욱 예쁜 화이트 네크리스 6만9천원 스튜디오 식스. (아랫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블루 피카부 백. 33X26cm, 4백27만원, 마이크로 백 벅스 바게트 백. 13.5X8.5cm, 1백77만원. 모두 펜디. 슈퍼 히어로 키 링 23만원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열쇠 모양의 키 링 3만4천원 에어리어웨어 by 비이커. 미니 칼리토 백 참 1백36만원 펜디. 로프 형태의 가죽 키 링 가격 미정 로에베 by 분더샵. 토뤼옹 가죽 락킷 백. 27X40cm, 4백만원대 루이 비통. 로봇 키 링 26만원 프라다. 애니멀 참 10만원대 MCM. 트라이벌 마스크 러기지 태그 44만3천원 루이 비통. 새 모티브의 백 참 31만원 토즈. 악어가죽 이니셜 참 3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계속 읽기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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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1969년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기념해 제작한 스피드마스터 BA145.022 모델을 재현한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다이얼, 케이스, 브레이슬릿, 아워 마커, 핸즈 모두 문샤인TM 골드를 적용했다. 이는 오메가가 특별히 개발한 합금 소재로, 변색되지 않으며 고유의 컬러가 아름답다. 1천14피스만 출시하는 달 착륙 50주년 기념 모델은 오리지널 패키지와 마찬가지로 달 표면 모양의 특별한 박스에 담아 제공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