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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체적으로 부스의 이동이나 변화가 많았다. 아쉽게도 홀 1.1에 있던 부쉐론이 바젤월드를 떠나고, 기존의 부스들이 자리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줄여 새로운 브랜드의 부스가 들어선 것. 그중 제일 반가웠던 새로운 부스는 단연 삼성이다. 계속 읽기
올해는 전체적으로 부스의 이동이나 변화가 많았다. 아쉽게도 홀 1.1에 있던 부쉐론이 바젤월드를 떠나고, 기존의 부스들이 자리를 이동하거나 크기를 줄여 새로운 브랜드의 부스가 들어선 것. 그중 제일 반가웠던 새로운 부스는 단연 삼성이다. 계속 읽기
델보는 2016년 S/S 시즌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프레젠테이션의 쇼룸은 현대 예술가 조지 루소와 펠리스 바리니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꾸민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시즌 컬러인 피망과 누드, 그리고 아망드 등 밝고 화사한 컬러가 다양한 모양과 형태로 쇼룸 벽과 포디움에 구현되어 델보의 신제품들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행사에 참석한 게스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계속 읽기
이토록 아련한 꽃 그림을 본 적이 있는지? 김홍주는 1980년대 후반부터는 독특한 극사실주의풍의 풍경 그림을 선보이며 회화의 본질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는 작가로 자리를 굳혔다. 특히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꽃 그림 연작은 비전통적인 화면 구도에 세필화 기법을 사용한 독특한 형식으로 주목받아왔다. 작가는 배경을 과감히 생략해 꽃잎 또는 나뭇잎 하나만을 화폭에 가득 채워 넣는다. 이 과정에서 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억하고 있는 구체적인 형상을 벗어나 하나의 추상적인 대상으로 전환된다. 계속 읽기
타사키에서 ‘채티 플랜트(Chatty Plant)’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 이름에 걸맞게 금방이라도 재잘거릴 듯한 식물을 표현하기 위한 최상급 다이아몬드에 18K 옐로 골드 스터드를 가시처럼 촘촘하게 세팅했다. 직선이 아닌 곡선 형태로 원석을 세팅해 착용감을 높이고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더했다. 문의 02-3461-555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