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Inno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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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블랑팡의 키워드는 ‘혁신’이다. 바다에 대한 애정을 시계에 담아 해양 보존 활동에 대해 환기시키는가 하면, 대표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하고, 플라잉 투르비용과 플라잉 카루셀을 결합하는 대담한 기술력까지 선보였으니 ‘세계에서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워치 브랜드’라는 타이틀에 가려지기엔 블랑팡의 기술력은 방대하기만 하다. 계속 읽기

vol.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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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의 여성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가 연출한2014년 F/W 토즈의 광고 비주얼이다. 모델이 들고 있는 가방은 지난 시즌부터 새롭게 소개하는 ‘디-큐브(D-Cube)’ 백. 이번 시즌에는 앙증맞은 마이크로 사이즈와 체크무늬 버전도 출시되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