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morous ch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
Hip & Chic
갤러리
아트 컬래버레이션, 가치와 개성을 살리는 상생의 미학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기업들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사랑은 갈수록 뜨거워지는 모양새다.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브랜드와 시너지를 꾀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펼치는 창조적 협업. 계속 읽기
Editor’s Pick
갤러리
sleek Walker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멋에 민감한 동시대 여성들은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에 흠뻑 빠져 있다. 히든 굽을 넣어 훌륭한 비율을 연출해주는가 하면, 다양한 소재 매치와 스터드 장식으로 구두 못지않은 자신감과 애티튜드를 더해줄 스니커즈가 그 주인공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