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dreas Gurksy >展_APMA
갤러리
글 고성연 | 이미지 제공 아모레퍼시픽미술관(APMA)
‘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해 예술의 한 챕터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은 독일 작가 안드레아스 거스키(Andreas Gursky)를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는 대규모 개인전이 국내 최초로 열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계속 읽기
‘사진’이라는 매체를 활용해 예술의 한 챕터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은 독일 작가 안드레아스 거스키(Andreas Gursky)를 다각도로 조명할 수 있는 대규모 개인전이 국내 최초로 열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계속 읽기
5월의 부산은 덩달아 들뜨지 않기가 힘들 정도로 활기를 뿜어냈다. 특히 서울에서 매년 가을 열리는 KIAF와 더불어 국내 시장을 떠받치는 양대 아트 페어로 자리 잡은 아트부산(Art Busan)이 열리는 초여름의 공기는 점점 활력을 더해가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