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위 예술을 빚는 시간
갤러리
에디터 김하얀
무려 1백60여 년 이상 워치와 주얼리 메이커로서 명맥을 이어온 쇼파드는 이번 워치스 & 원더스를 통해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계속 읽기
무려 1백60여 년 이상 워치와 주얼리 메이커로서 명맥을 이어온 쇼파드는 이번 워치스 & 원더스를 통해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지식 플랫폼, 레꼴 주얼리 스쿨(L’ÉCOLE, School of Jewelry Arts)이 드디어 서울에서 첫 정규 과정을 선보인다. 보석을 단순히 소유하거나 감상하는 대상이 아니라, 하나의 지식 체계로 ‘발견’하는 경험이 서울에서 새롭게 펼쳐진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