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c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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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ㅣ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직접 들어보면 감탄을 자아내는 불과 240g의 가벼운 무게로, 여행지뿐 아니라 비즈니스 우먼의 일상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여성의 우아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책임질 ‘하트만 플렌티(Plenti) 쇼퍼 백’ 활용법. 계속 읽기

헨리 베글린 코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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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베글린 코리 백 헨리 베글린은 가죽의 질감이 멋스러운 코리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가죽 처리 공법을 적용한 패치룩스 소가죽 혹은 보빈룩스 소가죽을 사용해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헨리 베글린만의 특별한 트라페즈 형태의 디자인이 심플한 매력을 발산하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사용해 크로스 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47-0076 계속 읽기

상해 캐리 센터 버버리 플래그쉽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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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4일, 중국 상해 케리 센터에 버버리 플래그십 스토어가 대대적인 오픈을 알렸다. 이번 케리센터 버버리 플래그쉽 스토어는 런던의 121 리젠트 스트리트(121 Regent Street) 매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디자인에서 발전하여 영국 장인의 제작과 영국에서 그대로 가지고 온 모든 가구와 집기들로 구성되어 꾸며 졌다. 시네마의 골든 에이지를 연상하게 하는 공간은 버버리의 헤리티지, 음악, 패션, 브랜드의 감성, 뮤지컬적 요소와 뮤지션, 모델, 댄서들이 함께 어우러져 디지털 기술을 통해 런던과 상해를 하나로 연결해 주었다. 계속 읽기

Kansai Gour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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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취재 협조 Kansai the Foundation(www.kansai.gr.jp/kr)

<미슐랭 가이드>도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일본. 그중에서도 맛있는 레스토랑은 간사이에 모여 있다. 간사이는 교토, 오사카, 나라, 와카야마 등이 있는 지방으로 일본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현지인들만 아는 특별한 곳에서 전통 요리와 현대 요리를 경험해보자. 계속 읽기

Dual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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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피부 톤과 함께 탄력이 저하된 피붓결로 고민이라면 화이트닝과 안티에이징 케어를 한 번에 해주는 ‘시세이도 리바이탈 화이트닝 세럼 AA EX’를 눈 여겨 보자. 4MSK, 감비르 추출물, 비타민 C 에틸 성분이 피부 속 깊이 잠재되어 있는 멜라닌을 없애주고 어두운 기미와 피부의 … 계속 읽기

아트워크로 재탄생한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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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자동차에서 영감을 얻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자. 사실 자동차도 어찌 보면 하나의 작품이기에 예술 작품에서 탄생한 또 다른 아트워크는 다채로울 수밖에 없다. 브랜드의 정신을 작품으로 승화하는 게리 유다, 일본의 풍속화인 우키요에를 연상시키는 작품을 만드는 나카무라 데쓰야, 슈퍼 카를 조각으로 표현하는 권오상 등의 작품은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엿보게 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