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보 이스트/웨스트 미니 누드 브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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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보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브리앙 백의 새로운 버전 ‘이스트/웨스트 미니 누드 브리앙’을 출시한다. 기존보다 가로로 더 길어진 외관이 특징이다.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함을 강조하기 위해 수플 셀리에 소재와 미니 사이즈로도 선보인다. 2016년 1월부터 델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델보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브리앙 백의 새로운 버전 ‘이스트/웨스트 미니 누드 브리앙’을 출시한다. 기존보다 가로로 더 길어진 외관이 특징이다.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함을 강조하기 위해 수플 셀리에 소재와 미니 사이즈로도 선보인다. 2016년 1월부터 델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
캘리포니아의 황량한 사막, 베벌리힐스의 업타운 스트리트, 그리고 초여름의 싱그러운 신록. 그 어디서든 6월의 뜨거운 태양을 피할 수는 없다. 빅 패션 하우스들의 히트 서머 룩 컬렉션. 계속 읽기
<제임스 진, 끝없는 여정>+<한국의 정원展_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시각적인 ‘호사’와 함께 글로벌 맥락에서 동양적인 정체성을 고민해보게 하는 전시가 화제를 모은다. 우선 국내에도 열혈 팬이 다수 있는 대만계 미국 작가 제임스 진(James Jeams)의 대규모 개인전이 롯데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다. 순수미술과 상업미술, 신화와 현실, 동서양, 과거와 현대 등 모든 경계를 넘나들면서 독창적인 시각언어를 구축해온 제임스 진을 가리켜 일본 스타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가 “장차 예술계의 중심에 설 작가”라고 극찬한 바 있다고. 커리어 초반에 미국 만화 산업의 쌍두마차인 DC 코믹스의 커버 작업을 꾸준히 하다가 2008년부터 자신만의 회화 작업을 하면서 순수 미술계에 발을 들인 그는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그 몽환적인 감각을 예술성을 추구하기로 명성 높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Prada)의 프로젝트에서도 출중하게 발휘해 10년에 걸쳐 세 차례 협업했다. 작품에 동서양의 문화가 접목되지만 스스로를 아시아인도, 미국인도 아닌 ‘3자’라고 여기는 제임스 진의 이번 전시에는 코믹 북 커버, 드로잉, 대형 회화와 조각 등 무려 5백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는 ‘한국 정원의 미학’이라는 흔치 않은 주제를 다룬 전시가 5월 19일까지 열린다. 전남 담양의 소쇄원을 소재로 시원시원한 미디어 아트와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영상과 사진 등이 어우러진 <한국의 정원展_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마치 자연을 거니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만이 아니라 풍류와 은유, 여백 등 철학적 사유로 이끄는 기회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보는 것만으로도 취하게 만드는 매력, 최상의 우아함을 드러내는 해리 윈스턴의 대표 여성 워치, 프리미에르 컬렉션이 더욱 진화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그것은 바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프리미에르 레이디스 워치’다. 계속 읽기
요즈음 여행을 둘러싼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마도 ‘지식’일 듯싶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의 인기가 지식을 채우고 시야를 넓히는 여행을 부각하는 데 기폭제가 됐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앎에 대한 욕구’를 실천한 여행자들은 그 과정에서 중대한 발견과 깨달음을 얻으면서 세상을 바꿔왔다. 올여름이나 하반기에는 나만의 ‘알쓸신잡’ 여행을 계획해보면 어떨까? 그 행선지가 ‘그랜드 아트 투어(grand art tour)’의 해라고 할 만큼 내로라하는 미술계 행사가 열리고 있는 유럽이든, 가까운 곳이든 간에 배움 터를 추가한다는 건 딱히 쓸 데가 없더라도 꽤 뿌듯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테니. 계속 읽기
룩소티카 코리아는 할리우드를 모티브로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아이웨어 브랜드 올리버피플스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올리버피플스는 렌즈 안쪽 표면에 반사되는 빛까지 차단해 눈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VFX 편광 렌즈를 사용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다양한 아세테이트의 컬러와 입체 로고 패턴으로 완성한 독특한 스타일이 특징.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1층에 자리한 올리버피플스 매장에서는 브랜드의 스테디셀러와 애프터 미드나잇, 도슨, 오말리 등 스페셜 컬렉션을 만날 수 있다. 문의 051-745-1250 계속 읽기
잦은 면도와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습관,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즐기는 남성의 피부는 괴롭다. 수분이 부족하고 피지 분비가 왕성하며, 피하층이 두꺼워 일단 주름이나 기미가 자리잡으면 여성보다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기 때문. 조금 귀찮더라도 스킨케어에 정성을 쏟는다면 젊고 탄력있는 피부와 건강한 혈색을 오랫동안 … 계속 읽기
19세기의 고전적인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정제된 테일러링과 그래픽적인 프린트, 페플럼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빅 브랜드의 2012 F/W 컬렉션이 새로운 시즌을 알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