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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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컬렉션 탄생 50주년 반클리프 아펠은 알함브라 컬렉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상징적인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을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은은한 그레이 머더오브펄과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과 함께 다양한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로 제작한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펠리시테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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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연인들에게 사랑의 증표가 되어줄 브라이덜 컬렉션 ‘펠리시테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을 뜻하는 펠리시테 링은 골드 소재 밴드에 DEF와 IF~VVS등급의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해 우아하고 기품이 넘치는 매력을 발산한다.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 옐로 골드 등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책의 미래: 디지털과 종이는 어떻게 공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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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남미의 대문호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는 시력을 거의 잃은 상태에서도 ‘책 읽기’를 멈추지 않으며 자신만의 ‘글쓰기의 미학’을 창출한 인물로 유명하다. 그리고 눈이 불편한 보르헤스에게 4년간 책을 읽어주었다는 알베르토 망구엘 역시 걸출한 작가가 됐다. 책 읽기를 ‘숨 쉬는 행위’에 비유하는 열혈 독서가 망구엘의 지지자들이 여전히 많지만, 이제는 e북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무시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오랫동안 지식의 전령 역할을 해온 종이책은 e테크의 홍수 속에 쉽사리 덧없는 유물이 되진 않겠지만 21세기에는 지식의 시각화에 새 체제가 자리 잡을 것임은 명백해 보인다. 종이책과 전자책의 공존이 과연 어떤 구도를 형성하며 인류의 지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지는 다원적 지식 네트워크의 주체인 우리 자신의 치열한 고민과 행동력에 달려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Dietrich Klinge in Weidel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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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 015년 뉘른베르크의 한 교회에서 보데 갤러리 주최로 열린 디트리히 클링에의 <ET-und-auch> 전시. 사진 Martin Frischauf.

과감한 생략과 절제미에서 느껴지는 섬세한 감성과 품격. 한 평론가는 자아의 심연을 관조한 듯한 디트리히 클링에의 조각 작품에서 흘러나오는 우아한 기품은 정신적이며, 심지어 종교적이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시대와 문화적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내적 성찰의 깊이를 지닌 이 걸출한 조각가의 인생과 철학이 곳곳에서 묻어나는 바이델바흐의 집을 소개한다. 대구에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뉘른베르크의 보데(Bode) 갤러리 덕분에 이미 그의 작품 세계를 접하는 행운을 누린 이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년 5월 중순 대구 인당 뮤지엄에서 열릴 그의 전시를 기억해두면 좋을 듯하다. 예술의 본질과 시대를 초월하는 조각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값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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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가 리넨, 난초, 정글 등의 자연과 다양한 사물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를 출시한다. 모던한 컬러 톤과 매트 벨벳, 크리미한 새틴, 그리고 빛나는 진주 펄등 다양한 텍스처로 이루어진 팔레트로, 순수한 눈매부터 매혹적인 스모키까지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마그네틱 케이스는 ‘찰칵’ 소리와 함께 손쉽게 여닫을 수 있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Selection – No. 125

5월 06, 2015


 

비트라
비트라

비트라
Posted 11 년 ago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가 달린 수납 칸과 오픈형 수납 칸으로 구성되어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컬러 조합이 아름다운 3단 수납장 1천8백만원대 비트라.

아르텍 by 에이후스
아르텍 by 에이후스

아르텍 by 에이후스
Posted 11 년 ago

그릇과 커틀러리 보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납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만점의 트롤리 4백만원대 아르텍 by 에이후스.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Posted 11 년 ago

매트한 블랙 비트 펜던트는 내부의 브라스 컬러와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 70만원대(와이드 사이즈) 톰 딕슨 by 두오모라이팅.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Posted 11 년 ago

광택이 뛰어난 붉은 구리 소재의 20cm 소스 팬 65만7천원 모비엘 by 하농조르다노.

톤 by 라꼴렉뜨
톤 by 라꼴렉뜨

톤 by 라꼴렉뜨
Posted 11 년 ago

부드럽게 벤딩된 등받이가 몸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다이닝 체어 19만원대 톤 by 라꼴렉뜨.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Posted 11 년 ago

한 시대를 풍미한 알레산드로 멘디니 디자인의 와인 오프너 10만원 알레시 by 에잇컬러스.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Posted 11 년 ago

직물에 문양을 넣는 직조 패턴이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원형 플레이트 39만2천원 에르메스 by 대원패리스.

아리타 재팬 by MMMG
아리타 재팬 by MMMG

아리타 재팬 by MMMG
Posted 11 년 ago

화이트와 레드, 두 가지 컬러만 사용해 심플한 형태를 부각한 도자 볼 8만원대 아리타 재팬 by MMMG.

비트라
비트라

비트라
Posted 11 년 ago

프랑스 태생의 건축가 장 프루베가 디자인한 견고하고 실용적인 2단 선반 1백53만원 비트라.

칸트
칸트

칸트
Posted 11 년 ago

일본의 유명 디자이너 야나기 소리가 디자인한 뚜껑 달린 블랙 주물 프라이팬 5만8천원 칸트.

존 루이스
존 루이스

존 루이스
Posted 11 년 ago

매트한 재질과 컬러가 특색인 퓨리탄 테이블 웨어 세트 15만9천원 존 루이스.

비트라
비트라

비트라
Posted 11 년 ago

정사각형 상판을 원통형 받침이 견고하게 받치고 있는 비스트로 테이블. 실내용 1백30만원대, 야외용 1백60만원대 비트라.

존 루이스
존 루이스

존 루이스
Posted 11 년 ago

모던한 스모크 그레이 컬러의 세라믹 스푼, 포크, 나이프 각 9천원 존 루이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Posted 11 년 ago

우유나 주스를 담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세라믹 보틀 3만4천원 메누 by 에이치픽스.

벨룩스 by 비트라
벨룩스 by 비트라

벨룩스 by 비트라
Posted 11 년 ago

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구름 형태의 플로어 조명 3백만원대 벨룩스 by 비트라.

메누 by 에이치픽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메누 by 에이치픽스
Posted 11 년 ago

내용물을 넣는 칸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손잡이를 내려 쟁반으로도 사용 가능한 멀티 바스켓 24만원 메누 by 에이치픽스.

막살토 by 인피니
막살토 by 인피니

막살토 by 인피니
Posted 11 년 ago

문을 수납장 측면에 밀착시킬 수 있어 마치 문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그릇 수납장 2천만원대 막살토 by 인피니.

부가티 by SGS 플러스
부가티 by SGS 플러스

부가티 by SGS 플러스
Posted 11 년 ago

유선형의 형태가 독특한 화이트 컬러의 토스터 31만원 부가티 by SGS 플러스.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Posted 11 년 ago

회전이 가능하며 트레이가 달린 크롬 소재의 테이블은 1928년에 디자인된 제품으로, 모던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5백만원대 클래시콘 by 가구숍인엔.

조르제티 by 인피니
조르제티 by 인피니

조르제티 by 인피니
Posted 11 년 ago

나무와 밝은 색 가죽 소재가 고급스러운 사이드 보드. 내부에 회전하는 원반이 있어 수납한 제품을 쉽게 꺼낼 수 있다. 3천만원대 조르제티 by 인피니.

이도
이도

이도
Posted 11 년 ago

깨끗하고 단순한 라인이 돋보이는 커피잔과 받침 각 4만5천원, 2만원 이도.

모오이 by 웰즈
모오이 by 웰즈

모오이 by 웰즈
Posted 11 년 ago

현대적인 동시에 몽환적인 느낌을 내는 나무와 종이 소재의 샹들리에 5백만원대 모오이 by 웰즈.

칸트
칸트

칸트
Posted 11 년 ago

화이트 소스 볼과 서빙 보드 세트 구성으로 빵과 치즈, 버터, 혹은 잼을 함께 내기 좋다. 5만원 칸트.

무토 by 라꼴렉뜨
무토 by 라꼴렉뜨

무토 by 라꼴렉뜨
Posted 11 년 ago

시트 위에 등받이를 삽입한 형태의 개성적인 의자로, 컬러가 다양하다. 60만원대 무토 by 라꼴렉뜨.

비트라
비트라

비트라
Posted 11 년 ago

나무 등받이와 패브릭 시트, 금속 다리 등 각기 다른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다이닝 체어 1백7만원(소재, 컬러, 옵션별로 가격 상이) 비트라.

레볼 by 선우실업
레볼 by 선우실업

레볼 by 선우실업
Posted 11 년 ago

직사각형의 블랙 플레이트와 사이즈가 작은 볼은 포슬린 슬레이트 소재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플레이트 3만9천원, 볼 2만3천원 레볼 by 선우실업.

칸트
칸트

칸트
Posted 11 년 ago

단단한 너도밤나무 소재에 손잡이 부분을 화이트로 페인팅한 조리 도구 세트 3만원 칸트.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Posted 11 년 ago

일부러 불에 태운 것처럼 어두운 스모크 오크 컬러가 아름다운 다이닝 테이블 4백8만원 앤트래디션 by 이노메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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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립스틱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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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립스틱 루쥬 코코와 루쥬 코코 샤인에서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베이지, 핑크, 코럴, 레드 등 10가지 컬러를 새롭게 출시한다. 크리미하고 촉촉한 텍스처와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루쥬 코코 샤인은 30% 추가한 컬러 피그먼트로 발색력을 높였으며, 8시간 동안 보습이 지속되어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한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Fall’s Best L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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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예진 | 헤어 권영은 | 메이크업 최시노 |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최아름 | 모델 지현정, 장수임 | photographed by zoo yong kyun

19세기의 고전적인 남성복에서 영감을 얻은 정제된 테일러링과 그래픽적인 프린트, 페플럼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빅 브랜드의 2012 F/W 컬렉션이 새로운 시즌을 알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