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매직 스모키™ 파우더 섀도우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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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에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위한 ‘매직 스모키™ 파우더 섀도우 스틱’을 선보인다. 실키한 펜슬 타입의 파우더 섀도로, 라이너부터 섀도까지 활용 가능하다. 특히 8시간 동안 컬러가 선명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 우아하고 옅은 컬러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컬러까지 8가지로 출시된다. 문의 02-3440-2522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에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위한 ‘매직 스모키™ 파우더 섀도우 스틱’을 선보인다. 실키한 펜슬 타입의 파우더 섀도로, 라이너부터 섀도까지 활용 가능하다. 특히 8시간 동안 컬러가 선명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 우아하고 옅은 컬러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컬러까지 8가지로 출시된다. 문의 02-3440-2522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은 스페인 출신의 테니스 챔피언 라파엘 나달과 컬래버레이션해 완성한 ‘RM27-03 뚜르비용’ 워치를 소개한다. 레드와 옐로의 강렬한 색상으로 표현된 쿼츠 TPT® 소재의 워치로, 수심 50m까지 방수 가능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유발하지 않는다. 생동감과 스포티함을 전면에 내세운 이 워치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문의 02-512-1311 계속 읽기
<제임스 진, 끝없는 여정>+<한국의 정원展_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시각적인 ‘호사’와 함께 글로벌 맥락에서 동양적인 정체성을 고민해보게 하는 전시가 화제를 모은다. 우선 국내에도 열혈 팬이 다수 있는 대만계 미국 작가 제임스 진(James Jeams)의 대규모 개인전이 롯데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다. 순수미술과 상업미술, 신화와 현실, 동서양, 과거와 현대 등 모든 경계를 넘나들면서 독창적인 시각언어를 구축해온 제임스 진을 가리켜 일본 스타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가 “장차 예술계의 중심에 설 작가”라고 극찬한 바 있다고. 커리어 초반에 미국 만화 산업의 쌍두마차인 DC 코믹스의 커버 작업을 꾸준히 하다가 2008년부터 자신만의 회화 작업을 하면서 순수 미술계에 발을 들인 그는 특유의 우아하고 신비로운 스타일로 주목받았다. 그 몽환적인 감각을 예술성을 추구하기로 명성 높은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Prada)의 프로젝트에서도 출중하게 발휘해 10년에 걸쳐 세 차례 협업했다. 작품에 동서양의 문화가 접목되지만 스스로를 아시아인도, 미국인도 아닌 ‘3자’라고 여기는 제임스 진의 이번 전시에는 코믹 북 커버, 드로잉, 대형 회화와 조각 등 무려 5백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9월 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는 ‘한국 정원의 미학’이라는 흔치 않은 주제를 다룬 전시가 5월 19일까지 열린다. 전남 담양의 소쇄원을 소재로 시원시원한 미디어 아트와 사계절을 배경으로 한 영상과 사진 등이 어우러진 <한국의 정원展_소쇄원 낯설게 산책하기>. 마치 자연을 거니는 듯한 시각적 즐거움만이 아니라 풍류와 은유, 여백 등 철학적 사유로 이끄는 기회도 선사한다. 계속 읽기
내 친구의 결혼식. 저마다 개성이 담긴 룩으로 한껏 멋을 낸 그들이, 잊지 못할 아름다운 순간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가 리넨, 난초, 정글 등의 자연과 다양한 사물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퓨어 칼라 엔비 스컬프팅 아이섀도우’를 출시한다. 모던한 컬러 톤과 매트 벨벳, 크리미한 새틴, 그리고 빛나는 진주 펄등 다양한 텍스처로 이루어진 팔레트로, 순수한 눈매부터 매혹적인 스모키까지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마그네틱 케이스는 ‘찰칵’ 소리와 함께 손쉽게 여닫을 수 있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델보는 2016 S/S 시즌을 맞아 브리앙 백의 새로운 버전 ‘이스트/웨스트 미니 누드 브리앙’을 출시한다. 기존보다 가로로 더 길어진 외관이 특징이다.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함을 강조하기 위해 수플 셀리에 소재와 미니 사이즈로도 선보인다. 2016년 1월부터 델보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9-59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