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20 Summer SPECIAL] 프라다 파운데이션을 이끈 전설의 큐레이터, the artistic journey of Germano Ce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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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누구의 스러짐인들 안타깝지 않을까마는 코로나19의 여파에서 비롯된 한 예술계 거장의 죽음은 이 생태계를 둘러싼 많은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계속 읽기

Nomadic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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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밀라노·홍콩 현지 취재) | 사진 제공 루이 비통(Louis Vuitton)

오늘날 디자인 환경은 ‘컴퓨터’ 덕에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해졌을지 모르지만, 스크린에 끌려다닌 나머지 외려 ‘메이킹’ 경험을 쌓고 제대로 미학을 터득한 신예를 찾기 힘들다는 비판이 있다.
최고의 기술, 장인 정신에 입각한 섬세함과 예술성을 갖추고 재료나 구상에 제약을 별로 받지 않는 플랫폼에 디자이너들은 환호할 수밖에 없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여행 예술’이라는 맥락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자유로이, 하지만 수준 높은 창조적 협업을 펼쳐온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오브제 노마드(Objets Nomades)’ 프로젝트가 좋은 예다.
게다가 이 프로젝트가 빚어낸 아름다운 가구와 소품 컬렉션을 한국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라인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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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의 시나끄티프(SYNACTIF) 라인이 리뉴얼 출시된다. 프랑스어 ‘synergie(상승 효과)’와 ‘actif(활성)’의 합성어인 시나끄티프는 세계 최초로 피부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안에서부터 빛을 발하는 정화된 아름다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새로워진 시나끄티프는 사본, 로씨옹, 이드라땅 주르, 이드라땅 뉘, 크렘므 등 5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56-0195 계속 읽기

까르띠에 웨딩 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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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사진 속의 아름다운 주얼리들은 모두 까르띠에의 웨딩 컬렉션을 대표하는 솔리테어 1985 컬렉션과 발레린 솔리테어 링입니다. 다이아몬드의 크기에 따라, 발물림, 사이드의 세팅에 따라 가격은 모두 다르지만 어떤 디자인이라도 최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아름답게 세팅한 것은 같습니다. 계속 읽기

박정환 작가의 展, 최재은 작가의 <오래된 詩>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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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한국 문화의 전통적인 소재인 한지를 바탕으로 한 색채의 미학에 몰두해온 박정환 작가의 전시회 <타임라인(Timeline)>이 11월 18일까지 서울 반포동 153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출신인 박정환 작가는 뉴욕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다가 2년여 전 귀국해 동양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색’ 자체를 작업의 주요소로 꼽는 그는 “이전 작업에선 한 가지 색이 수십 번 중복돼 채색되는 과정에서 다양하고 깊은 색감이 나타났다면, 최근 작품에서는 화면에 보이는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색깔 자체의 대립과 융합 속에서 마치 합창과도 같은 하나의 화음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일관된 관심의 대상은 ‘사람’이라고 밝힌 박 작가는 “내 작업에서 스트라이프 양식으로 나타나는 수많은 색채와 그 중첩성은 마치 타임라인 상에서 끝없이 전개돼 가는 사건과 기억들의 기록과도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과 독일을 거점으로 활약해온 최재은 작가의 개인전 <오래된 詩>는 11월 22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개최된다. 2007년 로댕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진 이래 5년 만에 처음 열리는 최 작가의 개인전으로 영상과 사운드, 사진, 드로잉 등 갖가지 매개체를 통해 인간과 하늘의 관계를 고찰하면서 비롯된 사유의 흔적이 흥미롭게 반영됐다. 주로 흙과 나무와 같은 대지의 요소를 다루며 삶의 순환에 초점을 맞춰온 최 작가는 이번엔 시선을 하늘로 돌린 것이다. 황혼으로부터 새벽까지의 밤하늘을 실시간으로 촬영한 영상과 일출을 연속 촬영한 사진, 오래된 종이 위에 짧은 시구(詩句)들을 기록한 드로잉 등 볼거리가 자못 다채롭다. 문의 153갤러리 02-599-0960, 국제갤러리 02-735-8449 계속 읽기

Aqua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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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에이징의 시작은 바로 수분관리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그렇지 않은 보통 피부에 비해 조기 노화에 더욱 취약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수분 손실로 인한 조기 노화의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이를 위해 에스티 로더는 강력한 수분 시스템인 ‘하이드레셔니스트 모이스춰 배리어 포티파이어’를 출시한다. 이는 … 계속 읽기

오메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오픈

9월 02, 2015

오메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부티크 오픈

오메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부티크를 오픈한다.

최초로 백화점 매장 내 CS센터를 구성해 더욱 편리하고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 워치메이커도 상주한다.

또 오픈을 기념해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이벤트를 개최해 2015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신제품과 우주 미션과 관련된 월면차, 우주복 재현품을 대거 전시할 예정.

본 행사는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하며,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포토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의 02-511-5797

반클리프 아펠 <아트 오브 클립>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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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아트 오브 클립> 전시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Art of Clip)’이라는 테마로 특별한 클립 컬렉션을 선보였다. 10월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반클리프 아펠 부티크에서 진행한 같은 제목의 전시를 통해 192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의 뮤지엄 피스 80여 점을 통해 20세기 예술, 장식 예술, 그리고 패션의 발전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설명하며 메종의 아름다운 여정과 위대한 유산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 나비, 발레리나, 요정 등 브랜드 고유의 스타일 클립과 그 시대 유행했던 예술적 운동 혹은 이국적 문명에서 영감을 받은 클립을 연대별로 분류해 선보였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새 형상의 ‘씨걸 브로치’(1926), 화려하게 반짝이는 ‘레이스 보우 클립’(1945)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뮤지엄 피스 클립을 직접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했다. 반클리프 아펠은 <아트 오브 클립> 전시를 통해 클립 메이킹에 활용한 미스터리 세팅(mystery setting)이나 파스 파투(passe-partout) 같은 메종의 혁신적인 주얼리 메이킹 기술을 소개하며 하이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정수와 품격을 여실히 보여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랑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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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은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세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를 소개한다. 유전체학과 단백질체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적인 접근을 통해 탄생한 제품으로, 실크 감촉 같은 포뮬러와 블랙 컬러의 보틀이 매력적이다. 용기에 스포이트를 장착해 편리성을 높였다. 문의 080-022-333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