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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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비즈니스맨의 패션에서는 셔츠와 타이의 밸런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컬러와 패턴, 디자인, 소재의 궁합이 남성의 품격과 감각적인 취향을 완성해주기 때문. 거기에 커프스 링크까지 더하면 특유의 여유와 자신감을 부여해줄 것이다.
남성의 V존을 위한 셔츠와 타이의 하모니. 계속 읽기

24Hours 7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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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백60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오직 최고의 품질을 추구해온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가 안정환·이혜원 부부와 만든 아름다운 순간. 둘만이 간직하는 기념일, 아이들과 떠나는 가족 여행,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운동 등 풍요로운 일상에는 늘 발리가 함께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특별하게 빛내주는 발리의 2014 F/W 컬렉션. 계속 읽기

forever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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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진 끌레드뽀 보떼의 초고가 크림 시나끄티프 크렘므 엥땅시브. 1백만원이 넘는 크림을 구매할 때 여성들이 기대하는 것은 단지 ‘피붓결 개선’ 만은 아닐 것이다. 림프선 케어로 작은 얼굴을 만들어주는 이 크림의 특별한 기능이 보다 빛나는, 젊음이 깃든 얼굴을 완성해줄 것이다. … 계속 읽기

끌레드뽀 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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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력이 좋은 ‘시나끄티프 사본’ 5개를 구매하면 스페셜 에디션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이에 더해 일본의 대표 도자기 명가 후카가와 세이지와 협업해 완성한 도자기 트레이까지 함께 증정한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A Deep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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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깊고 묵직한 향을 남기는 우디 계열 향수는 한번 맡으면 잊지 못할 만큼 강렬하고 매혹적이다. 거칠지만 동시에 부드럽고 따스한 면을 지녀 더욱 관능적인 우디 계열의 딥 퍼퓸 컬렉션. 계속 읽기

론진 콘퀘스트 클래식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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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은 콘퀘스트 클래식 컬렉션 라인으로 새로운 크로노그래프 모델 ‘콘퀘스트 클래식 문페이즈’를 출시한다. 슈퍼 루미노바가 코팅된 9개의 인덱스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의 대비에서 론진만의 우아함이 돋보인다. 요일과 달이 표시되는 특별한 기능과 함께 50m 방수가 가능하며, 브라운과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계속 읽기

현대미술과 에로스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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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심은록(미술 비평가, 감신대 객원교수)

21세기는 폭력과 죽음의 상징인 9·11테러로 시작됐다. ‘예술의 죽음’, ‘신의 죽음’, 그리고 ‘인간의 죽음’이라는 모던 사상의 3D(death, 죽음)의 결과물이다. 그래서일까? 현대미술에 죽음의 욕망이 판을 친다. 다행히 삶의 욕망인 에로스도 만만치 않다. 에로스를 재현하는 작가들 가운데, 미술계에 포르노 작품으로 충격을 던진 제프  쿤스(Jeff Koons)와 올해  ‘더러운 구석’으로 끊임없이 논란의 도마에 오른 애니시 커푸어(Anish Kapoor)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Inspiration By Craf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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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스위스 바젤 현지 취재)

섬세한 장인 정신을 현대적 감각과 혁신적인 방식으로 계승하려는 의지와 열정이 남다른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 펜디(Fendi). 지난 2008년부터 세계적인 디자인 행사인 디자인 마이애미(Design Miami)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져온 펜디가 올해는 스위스 북부 도시 바젤을 찾았다. 6월 하늘을 창조적 영감으로 가득 채운 2012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의 현장에서 전통과 실험 정신의 조화를 바탕으로 도전을 모색하는 펜디의 의미 있는 프로젝트 ‘크래프티카(Craftica)’를 만나봤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