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le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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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간결하고 강렬한 디자인, 블랙과 골드의 심플한 조화, 작은 모티브가 남자의 품격을 높여준다. 모던한 남성을 위한 심플한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벤틀리 신형 플라이스퍼 벤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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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가 신형 ‘플라잉스퍼’를 선보인다. LED 주간 주행등과 헤드라이트, 테일 라이트는 차체 전면부와 후면부의 인상을 더욱 뚜렷하게 하며, 터치스크린 방식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차량 조작은 물론 와이파이 등 무선 연결을 통한 외부의 정보에도 접근 가능하다. 특히 뒷좌석 전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터치스크린 리모컨으로 시트 조절과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문의 02-3448-2700 계속 읽기

Glossy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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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다소 무겁고 매트한 립스틱 대신 싱그럽고 상큼한 컬러를 담은 촉촉한 립글로스를 발라보자. 립스틱 못지 않은 발색력에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촉촉한 질감은 건강하게 태닝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특히 핑크, 코랄 계열의 립글로스는 까무잡잡한 피부에도, 하얀 피부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 … 계속 읽기

티파니 크리스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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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티파니의 아이덴티티를 더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공개했다. 판교 현대백화점 1층 광장에 위치한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반짝이는 각종 오너먼트와 브랜드의 상징인 블루 박스로 화려하게 장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더불어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 전경을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 메신저 우편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홀리데이 존을 함께 마련했으니, 티파니가 선사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놓치지 말 것. 문의 02-2015-7325 계속 읽기

빛의 미학을 제대로 담아내다, 조명의 자존심 플로스(F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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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코끝을 시리게 하는 찬 바람을 앞세우며 기지개를 켠 겨울은 황홀한 ‘빛의 미학’이 한층 돋보이는 계절이다. 긴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조명(lighting)의 끝판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플로스(Flos)가 새 보금자리를 만나 빛의 예술을 한껏 뽐낼 태세를 갖췄다. 대표적인 국내 리빙 브랜드 더플레이스(www.theplace.kr)에서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가 1960년대 초 탄생시킨 작품으로 아직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조명의 명작 ‘아르코(Arco)’의 발광다이오드(LED) 버전, 미니멀리즘의 선두 주자 영국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우아한 조명 ‘글로볼(Glo-ball)’ 시리즈를 비롯한 플로스의 스테디셀러들은 물론이고 필립 스탁, 마르셀 반더스 등 스타 디자이너들의 최신 작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디에서든 손쉽게 매달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돼 있고 긴 전선이 달려 있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용 조명 ‘메이데이(Mayday, 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작품)’는 빼어난 실용성과 재치 있는 감각으로 건축가,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또 2012 런던올림픽 성화 디자인의 주인공인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 듀오가 만든 ‘탭(Tab)’ 시리즈는 제품명이 시사하듯 빛을 제공하는 머리 부분 위에 손잡이(tab)가 달려 있는데, 이를 돌리면 양옆으로 90도씩 돌아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매력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 읽기

Smart home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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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제모뿐 아니라 피부 탄력 증진에 힘쓸 시기다. 하지만 마사지 숍과 스파를 매번 방문하기엔 부담스러운 가격과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이 문제. 잠들기 전 단 몇 분만 투자해도 눈에 띄게 달라질, 페이스부터 보디까지 관리해주는 홈 케어 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