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ful 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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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 당신을 위해 최적화된 테일러링 수트는 당신을 가장 돋보이게 할 것이다. 데일리 비즈니스 웨어로도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예복 수트. 계속 읽기

Poetry of S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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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향이 하나의 단어라면, 향수는 하나의 문학이다.” 자신을 가리켜 ‘향기를 쓰는 작가’라고 말하는 조향사가 있다. 근사하지만 언뜻 알맹이 없는 클리셰처럼 들릴 수도 있는 표현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에르메스의 전속 조향사 장-끌로드 엘레나(Jean-Claude Ellena)가 만든 향수를 ‘음미’해보면, 그가 이런 말을 할 자격을 충분히 갖춘 인물임을 단번에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향수를 설명할 때 그가 선택한 단어와 문장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들어맞으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과연 조향사들이 경외한다는 조향 장인답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들어선 국내 최초의 에르메스 퍼퓸 부티크에서 그를 만났다. 계속 읽기

master’s know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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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완벽한 메이크업은 그보다 더 완벽한 스킨케어가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아무리 메이크업을 잘한다고 해도 거칠고 칙칙한 피부는 숨길 수 없다. 뷰티 살롱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은 최상의 메이크업을 위해 피부 관리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터득한 그들의 스킨케어 노하우. … 계속 읽기

2011 maison & ob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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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김미진(월간 <메종> 편집장)

매년 1월과 9월, 파리는 강렬한 디자인 열기로 가득하다. 바로 홈 데커레이션 분야의 트렌드 각축장이라 할 수 있는 메종 & 오브제 전시가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리 빌팽트에서 열린 메종 & 오브제의 소식을 전한다. 1 넬리 로디에서 제안한 ‘힙노틱’ … 계속 읽기

Designed onl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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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l photographed by koo eun mi

가방에 대한 풍부한 역사와 노하우, 개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오직 나만의 스토리가 담긴 가방을 소유한다는 것.
이는 더 이상 소수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다. 가방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선사하는 브랜드 ‘0914’에서는 누구나 쉽게 가방에 대한 열정과 취향을 불어넣은 특별한 나만의 가방을 만날 수 있다. 인플루언서이자 디자인 스튜디오 ‘브리콜_랩’의 아트 디렉터 차인철과 함께 오직 나만을 위한 품격 있는 0914의 오더메이드 서비스를 경험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