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짝퉁의 도시에서 오리지널의 도시로, 상하이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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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 edited by 고성연

몇 해 전부터 <스타일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상하이의 새로운 미술관과 아트 페어를 소개해왔지만, 여전히 대중의 선호는 아트 바젤 ‘홍콩’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러나 올해 상하이는 홍콩에 비해서도 손색없는 아트 도시로 급성장했음을 여실히 증명했다. 국제갤러리는 2015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시관에서 거둔 홍보 효과를 아시아에서 다시 한번 거두려는 듯 상하이 파워롱 미술관에서 대규모 단색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렇게 보면 이제 상하이는 ‘베니스’에 비견될 만하다. 부동산에 눈이 밝은 혹자는 상하이가 곧 ‘뉴욕’처럼 성장할 것이라고도 말한다. 홈쇼핑 채널에서는 상하이를 ‘동양의 파리’라는 관광 상품으로 홍보한다. 홍콩의 대항마이자 아시아의 베니스이며, 뉴욕이고, 파리이기도 한 상하이. 대체 그 정체가 뭘까? 계속 읽기

Some Sc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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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김환, 이현 | 메이크업 김주희, 김환 |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박희경 | photographed by zo sun hi

TV조선 주말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연기하는 박시연과 배수빈.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드라마 속 캐릭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두 배우의 비하인드 신. 계속 읽기

Perfume of Prest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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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메르세데스-벤츠의 별 모양 심벌은 엔진으로 하늘과 땅과 바다를 아우르고자 한 고틀립 다임러의 기상을 보여준다. 고급과 품격, 부, 권위를 표현하는 강력한 상징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지금, 성공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작품이 모습을 드러냈다. 계속 읽기

프라다 실버라인 팝업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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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지난 2월 28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특별한 여행을 위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실버라인 팝업 오프닝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상상 속 열차를 재구성한 독특한 매장 분위기와 함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었다. 문의 031-5170-1137 계속 읽기

2011 maison & obj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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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김미진(월간 <메종> 편집장)

매년 1월과 9월, 파리는 강렬한 디자인 열기로 가득하다. 바로 홈 데커레이션 분야의 트렌드 각축장이라 할 수 있는 메종 & 오브제 전시가 열리기 때문이다. 지난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파리 빌팽트에서 열린 메종 & 오브제의 소식을 전한다. 1 넬리 로디에서 제안한 ‘힙노틱’ … 계속 읽기

Gift Guide the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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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이지연 | 어시스턴트 김수빈

가족부터 친구, 연인을 위한 선물이 고민이라면? 여기, 받는 이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한 센스 있는 리빙 아이템을 눈여겨보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