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아라베스크 링
갤러리
관능미가 넘치는 파리지엔을 표현한 라운드 디자인이 링. 클래식한 돔 형태에 아라베스크 문양이 촘촘히 이어지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반지예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원형에 가까운 모델이고 착용했을때 볼륨감을 만끽할 수 있지요. 계속 읽기
관능미가 넘치는 파리지엔을 표현한 라운드 디자인이 링. 클래식한 돔 형태에 아라베스크 문양이 촘촘히 이어지는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반지예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원형에 가까운 모델이고 착용했을때 볼륨감을 만끽할 수 있지요. 계속 읽기
BMW 뉴 7 시리즈 캠페인의 일환인 ‘Progressive 7’. 혁신적인 리더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캠페인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배우 최민식에 이어 두 번째 리더로는 한복 디자이너 김영진이 선정됐다. BMW 뉴 7 시리즈가 이뤄낸 혁신의 가치가 그녀의 디자인 철학에도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무더운 여름에도 남성들의 품격과 우아함을 지켜줄 ‘시어서커’ 재킷을 소개한다. 착용감이 리넨과 비슷한 시어서커 소재는 피부 표면에 닿는 면적을 줄여 시원한 효과를 주어, 대표적인 여름용 패브릭으로 손꼽힌다. 시원한 네이비 블루와 미드 블루, 그리고 체크 패턴으로 선보이니 눈여겨보자. 문의 02-3479-6279 계속 읽기
마치 ‘카페들의 밀림’처럼 변모한 서울에 우아한 차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프리미엄 티 살롱이 생겨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를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존재감을 더해가고 있는 TWG 티 살롱 & 부티크가 최근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도쿄, 런던, 홍콩, 두바이 등에 이어 29번째로 생겼다는 이 티 살롱은 TWG 최대 규모의 단독 건물에 자리를 잡았다. 이 브랜드의 공동 창업자인 타하 북딥 회장이 자랑스러운 듯 “고급스러운 황금빛 외관부터 옐로 티 틴(tea tin)으로 장식한 벽, 이탈리아산 대리석이 깔린 바닥 등 여러모로 공들인 매장이자 미식 공간”이라고 말했다. 8백여 종의 방대한 차 명단을 갖추고 있다는 이곳에는 1, 2층에 걸쳐 70여 석이 구비돼 있는데, 각종 차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를 우려내 만든 디저트와 요리 등 다채로운 미식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세련미 돋보이는 이 브랜드의 티 레이블(label)에 새겨진 1837이라는 숫자는 동서양 차 무역의 중심이 된 싱가포르에 상공회의소가 설립된 연도를 뜻한다. 빠른 속도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TWG의 자랑은 독점 계약을 맺은 전 세계 36개국의 다원에서 직접 가져온 최상품의 찻잎. 특히 최상의 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부서지지 않은 전엽차(whole leaf)만 사용한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서울 부티크에서는 잎차를 원하는 양만큼 덜어서 구매할 수 있는 루스 티(loose tea) 5백여 종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고. 문의 02-547-1837 계속 읽기
더욱 강렬하고 시크하게. 우아함을 새롭게 정의한 2017년 가을, 겨울의 뉴 룩, 뉴 스타일. 계속 읽기
샤넬은 우아하고 따뜻한 컬러의 가을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주로 카키와 브라운, 싱그러운 그린과 화려한 레드 컬러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가을의 자연을 연상시킨다. 아이 메이크업 팔레트는 브라운부터 러스트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를 표현했으며, 무지갯빛 새 깃털과 잔디의 편안함, 붉게 물든 단풍잎의 광택 등을 립 메이크업 제품에 담아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