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 아르마니 마르코 슬림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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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 워치 컬렉션에서 세련된 스타일의 ‘마르코 슬림 워치’를 선보인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레더 스트랩의 마르코 슬림 워치는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주얼리로 착용해도 손색없다. 특히 부드러운 스퀘어형 케이스가 돋보인다. 39X32mm와 30X25mm의 2가지 케이스 사이즈로 출시된다. 문의 02-3440-6500 계속 읽기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57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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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탄생한 오메가의 전설적인 스피드마스터를 기념하기 위해 ‘57 코-액시얼 크로노그래프’를 새롭게 출시한다. 클래식한 스테인리스 스틸과 골드의 매치가 돋보이며, 오메가 최초의 인하우스 크로노그래프인 ‘코-액시얼 칼리버 9300/9301’을 탑재했다. 6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문의 02-3149-9573 계속 읽기

Be a Gent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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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헤어 & 메이크업 김환 | 모델 김원중, 제이쿤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청명한 하늘이 드리우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빅 패션 하우스들의 2013 F/W 남성 컬렉션. 계속 읽기

마이클 코어스 머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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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는 간결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멋을 자아내는 ‘머서 백’을 제안한다. 2016 F/W 시즌에 선보인 새로운 키 백으로, 부드러운 페블 레더와 사피아노 패턴의 PVC 소재를 조합한 신소재 머서페블을 사용해 뛰어난 감촉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스트랩은 탈착되며 토트백과 숄더백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심플한 사각 형태의 디자인이 매력적인 이 가방은 스몰과 라지 두 가지 사이즈에 6가지 컬러로 출시한다. 문의 02-3479-1852 계속 읽기

빛의 미학을 제대로 담아내다, 조명의 자존심 플로스(F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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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코끝을 시리게 하는 찬 바람을 앞세우며 기지개를 켠 겨울은 황홀한 ‘빛의 미학’이 한층 돋보이는 계절이다. 긴 겨울로 들어서는 문턱에서 ‘조명(lighting)의 끝판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플로스(Flos)가 새 보금자리를 만나 빛의 예술을 한껏 뽐낼 태세를 갖췄다. 대표적인 국내 리빙 브랜드 더플레이스(www.theplace.kr)에서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아킬레 카스티글리오니가 1960년대 초 탄생시킨 작품으로 아직도 엄청난 사랑을 받는 조명의 명작 ‘아르코(Arco)’의 발광다이오드(LED) 버전, 미니멀리즘의 선두 주자 영국 디자이너 재스퍼 모리슨의 우아한 조명 ‘글로볼(Glo-ball)’ 시리즈를 비롯한 플로스의 스테디셀러들은 물론이고 필립 스탁, 마르셀 반더스 등 스타 디자이너들의 최신 작품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디에서든 손쉽게 매달 수 있도록 고리가 장착돼 있고 긴 전선이 달려 있어 실외에서도 사용 가능한 휴대용 조명 ‘메이데이(Mayday, 콘스탄틴 그리치치의 작품)’는 빼어난 실용성과 재치 있는 감각으로 건축가, 디자이너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또 2012 런던올림픽 성화 디자인의 주인공인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 듀오가 만든 ‘탭(Tab)’ 시리즈는 제품명이 시사하듯 빛을 제공하는 머리 부분 위에 손잡이(tab)가 달려 있는데, 이를 돌리면 양옆으로 90도씩 돌아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할 수 있는 매력을 내세워 인기를 얻고 있다. 계속 읽기

도무스 디자인 실렌시오 사피라 리클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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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 디자인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실렌시오 사피라 리클라이너’를 선보인다. 무소음 모터를 장착해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등받이와 발을 놓는 부분에 모터를 각각 탑재해 보다 섬세한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내구성이 강한 스프링과 쿠션재가 처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또 7가지 컬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이 넓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실크 하우스 웹사이트 한글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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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가 열정적인 실크 컬렉션을 위한 온라인상의 첫 번째 인터렉티브 공간, ‘실크 하우스 (La Maison des Carres)’를 한국어 버전으로 오픈한다. 이곳은 에르메스의 다양한 실크 컬렉션을 웹사이트를 통해 소개하는 공간인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완성했다. 몇 번만 클릭하면 짧은 시간 안에 나만의 스카프를 찾거나 누구의 구애도 받지 않고 스카프의 색상, 디자인, 소재에 대해서 고민하고 또 선택 할 수 있다. 스카프 뿐만 아니라 타이 컬렉션 및 연출하는 방법은 물론 다양한 포토 갤러리와 영상 등 쉴 틈없이 재미난 요소가 가득하다. 예술적인 프린트, 삶이 풍요로워지는 에르메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할 것. 한국어 버전은 당장 내일부터 오픈이다. www.lamaisondescarres.com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