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on – No. 129

8월 31, 2015


 

구찌
구찌

구찌
Posted 11 년 ago

러블리한 러플 장식과 네크라인의 퍼 리본 디테일이 매력적인 실크 드레스 5백31만원 구찌.

타사키
타사키

타사키
Posted 11 년 ago

우아한 물결 라인의 디자인에 영롱한 빛의 터키석과 그린 사파이어를 세팅한 러플 쉘 네크리스 가격 미정 타사키.

로저 비비에
로저 비비에

로저 비비에
Posted 11 년 ago

리본 장식과 뒷굽의 크리스털 장식이 로맨틱한 파피용 드 뉘 스피어 보우 샌들 1백90만원대 로저 비비에.

인코텍스 by 란스미어
인코텍스 by 란스미어

인코텍스 by 란스미어
Posted 11 년 ago

나뭇잎 패턴의 민트 컬러 면 팬츠 45만원 인코텍스 by 란스미어.

라프 시몬스 by 무이
라프 시몬스 by 무이

라프 시몬스 by 무이
Posted 11 년 ago

추상적인 플라워 모티브의 핑크 니트 70만원대 라프 시몬스 by 무이.

애플
애플

애플
Posted 11 년 ago

베이지 스트랩의 애플 워치 49만9천원 애플.

펜디
펜디

펜디
Posted 11 년 ago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시어링 피카부 클러치. 33X25cm, 5백6만원 펜디.

블루걸
블루걸

블루걸
Posted 11 년 ago

반짝이는 주얼 장식 프린트가 유니크한 코트 2백8만원 블루걸.

키톤
키톤

키톤
Posted 11 년 ago

사선 스트라이프 패턴의 실크 타이 43만원 키톤.

디올
디올

디올
Posted 11 년 ago

디올 가방의 버클 장식에서 영감을 얻은 뱅글 1백20만원대 디올.

토즈
토즈

토즈
Posted 11 년 ago

여우 모티브의 백 참 가격 미정 토즈.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Posted 11 년 ago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47만원 드리스 반 노튼 by 분더샵.

마르니 by 쿤
마르니 by 쿤

마르니 by 쿤
Posted 11 년 ago

자연스럽게 물들 듯 그러데이션한 컬러가 멋스러운 니트 87만5천원 마르니 by 쿤.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크리스찬 루부탱
Posted 11 년 ago

파스텔 그린과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멋스러운 스터드 장지갑 1백7만원 크리스찬 루부탱.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플라워 패턴 보타이 20만원대 에르메스.

카렌 워커 by 옵티칼 더블유
카렌 워커 by 옵티칼 더블유

카렌 워커 by 옵티칼 더블유
Posted 11 년 ago

인디언 핑크 컬러의 레트로 선글라스 33만원 카렌 워커 by 옵티칼 더블유.

No21
No21

No21
Posted 11 년 ago

로고 패턴이 눈에 띄는 파스텔 블루 컬러의 미니 백. 20X17cm, 1백8만원 No21.

로에베
로에베

로에베
Posted 11 년 ago

베이식한 디자인의 베이지 토트백. 30X40cm, 1백70만원 로에베.

론진
론진

론진
Posted 11 년 ago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의 케이스와 베젤의 다이아몬드, 라벤더 스트랩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론진 미니 워치 1백만원대 론진.

까르띠에
까르띠에

까르띠에
Posted 11 년 ago

우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의 핑크 골드 & 스틸 버전 끌레 드 까르띠에 40mm 워치 1천1백70만원대 까르띠에.

발렌티노
발렌티노

발렌티노
Posted 11 년 ago

달콤한 파스텔 핑크와 블루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니커즈 80만원 발렌티노.

미우미우
미우미우

미우미우
Posted 11 년 ago

주얼 장식의 플라워 이어링 40만원대 미우미우.

프라다
프라다

프라다
Posted 11 년 ago

투톤 블루 컬러의 사피아노 벨트 50만원대 프라다.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실크로드 여행에서 마주한 전통 직조 기법인 이카트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더한 커피잔 50만원대 에르메스.

아크메 by 마이분
아크메 by 마이분

아크메 by 마이분
Posted 11 년 ago

멀티컬러 패턴의 펜 11만9천원 아크메 by 마이분.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돌체앤가바나
Posted 11 년 ago

앞코의 주얼 장식이 돋보이는 로맨틱한 레이스 슈즈 1백39만원 돌체앤가바나.

그라폰 파버카스텔
그라폰 파버카스텔

그라폰 파버카스텔
Posted 11 년 ago

슬림한 라인과 여성스러운 핑크 컬러의 배럴이 특징인 만년필 32만원 그라폰 파버카스텔.

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메스
Posted 11 년 ago

파스텔 핑크 컬러의 클릭 아슈 뱅글 90만원대 에르메스.

로투쎄 by 란스미어
로투쎄 by 란스미어

로투쎄 by 란스미어
Posted 11 년 ago

한 톤 다운된 민트 컬러가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태슬 로퍼 47만원 로투쎄 by 란스미어.

브리오니
브리오니

브리오니
Posted 11 년 ago

햇빛이 비쳐 아른거리는 꽃 그림자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패턴의 셔츠 1백28만원 브리오니.

지방시
지방시

지방시
Posted 11 년 ago

화이트 별 모티브의 피어싱 75만원 지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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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y lov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설렘과 가벼운 긴장, 떨리는 손끝을 타고, 서로에게 사랑의 상징이 전해진다.영원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와 사랑의 서약을 상징하는 커플 링, 믿음과 신뢰를 느낄 수 있는 웨딩 워치까지. fancy Solitaire (왼쪽부터) 플래티넘이 다이아몬드를 휘감고 있는 다이아몬드 링 7백60만원대 타사키. 원형 테두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01캐럿 … 계속 읽기

Be my Lov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연인 간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증표이자 사랑의 메신저로 자리매김해온 주얼리 메종에서 낭만적인 프러포즈를 위한 아이코닉 컬렉션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High Complete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메가 글로브마스터 마스터 크로노미터 애뉴얼 캘린더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칼리버 8922를 탑재한 글로브마스터 워치의 애뉴얼 캘린더 버전. 현존하는 가장 까다롭고 어려운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41mm의 사이즈로 진화한 새로운 케이스, 오메가만의 아름답고 입체적인 파이 팬 디테일을 더한 다이얼, 세련된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준 디테일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돋보이는 점은 입체감 있게 디자인한 파이 팬 다이얼 위에 월 표시 기능을 적용한 것. 바니싱 처리한 블루 컬러 핸즈가 해당 월을 표시하게 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였다. 베젤은 스크래치에 강한 텅스텐 탄화물로 제작했고, 인덱스와 시침, 분침은 슈퍼루미노바 코팅으로 마무리했다. 문의 02-511-5797

불가리 세르펜티 인칸타티 투르비용 과거엔 손목을 감싸던 불가리의 매혹적인 시그너처인 세르펜티가 올해 바젤월드에선 라운드 워치 케이스를 둘러싸며 새롭게 탄생했다. 이는 전체를 스켈레톤 작업한 수동 매뉴팩처 투르비용 칼리버 208의 멋진 프레임이 되어 복잡하면서도 우아한 무브먼트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메인 플레이트와 브리지는 화이트 골드로 제작했고, 측면은 스트레이트 그레인 기법 및 완벽한 폴리싱 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64시간의 파워 리저브가 가능하고 30m 방수 기능 또한 갖추었다. 총 2백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총 1.9캐럿의 루벨라이트 2개를 세팅한 18K 핑크 골드 버전은 50피스, 총 2백2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1개의 0.15캐럿 사파이어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버전은 30피스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문의 02-2056-0172

브레게 트래디션 담므 7038 브레게 트래디션 컬렉션의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기술을 고스란히 담은, 오직 여성을 위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메인 플레이트에 거의 모든 무브먼트의 부품을 노출시킨, 모던하면서도 그래픽적인 구조가 돋보인다. 센트럴 배럴과 12시 방향에 정교하게 엔진 터닝 패턴을 새긴 타히티산 자개 다이얼이 특징. 4시에서 8시 방향으로 뻗어나가며 아치 형태를 이루는 밸런스 휠, 중간 휠과 함께 이스케이프먼트를 탑재한 브리지에서는 밸런스 부분을 충격에서 보호해주는 브레게의 또 다른 발명품인 파라슈트를 발견할 수 있다. 또 10시 방향 무브먼트 위에는 레트로그레이드 세컨드를 인그레이빙해 특별함을 더했다. 여성만을 위해 디자인했기 때문에 기존 트래디션 컬렉션에서 볼 수 있었던 그레이, 로즈 골드 컬러의 무브먼트 대신, 신비로운 화이트 컬러 무브먼트가 약 0.895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돋보인다. 문의 02-2118-6480
그라프 마스터그라프 퍼페추얼 캘린더 고도로 복잡한 시계 제작 기술과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모두 갖춘 이 혁신적인 시계는 주얼러이자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기술을 갖춘 그라프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마스터피스다. 제작 난이도가 높은 퍼페추얼 캘린더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더한 이 시계에는 단 7.72mm 두께의 독자적인 무브먼트인 그라프캘리버 7을 탑재했다. 더불어 윤년 표기 기능을 포함해 2100년까지 날짜를 조정할 필요가 없다. 오픈워크로 디자인한 다이얼에서는 요일, 월, 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마치 바다 수평선에 놓인 것처럼 나열해 미적인 효과를 선사하고, 날짜 표시 상부와 주변 다이얼 부분을 반투명의 특수 레진으로 제작해 시계 내부의 모습을 보일 듯 말 듯 신비롭게 표현했다. 또 6시 방향에는 60초에 1회 회전하는 투르비용의 움직임을, 뒷면을 통해서는 상징적인 그라프 로고를 새긴 22K 골드의 정교한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지라드 페리고 라 에스메랄다 투르비용 올해 창립 2백25주년을 맞이해 선보이는 투르비용 워치. 1860년 최초의 스리 브리지 투르비용을 개발한 워치메이커 콘스탄트 지라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1889년 파리국제박람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투르비용 스리 골드 브리지 포켓 크로노미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다이얼 위에 드러난 3개의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투르비용 브리지는 범접할 수 없는 하이엔드 워치 매뉴팩처의 기술력과 더불어 그저 기술적 메커니즘으로만 여겨졌던 투르비용 자체를 미학적인 영역으로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화살 모양을 연상케 하는 브리지 디자인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포켓 워치인 라 에스메랄다의 스리 골드 브리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스리 골드 브리지 투르비용 오토매틱 칼리버 GP9400-0004를 탑재했으며, 로터를 배럴 아래에 장착한 독창적인 구조 덕분에 48시간이던 파워 리저브를 60시간으로 늘렸다. 문의 02-3467-8372

제니스 아카데미 뚜르비옹 조르주 파브르 자코 제니스의 설립자인 조르주 파브르 자코의 이름을 본뜬 제품인 만큼 브랜드의 전통적인 가치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노하우, 기술력을 담아 1백50피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시계의 심장부를 고스란히 드러낸 다이얼을 통해 제니스 엘 프리메로 4805 매뉴얼 무브먼트에 최초로 장착한 투르비용과 정확한 시간을 표시하기 위해 배럴 통에 감긴 체인을 일정 속도로 풀리게 하는 퓨지 앤드 체인 트랜스미션을 직접 볼 수 있어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로서의 자부심이 드러난다. 백 케이스는 투명한 무반사 크리스털로 제작했고, 핸즈와 아워 마커는 루테늄으로 코팅한 슈퍼루미노바로, 스트랩은 블랙 러버로 만들어 블랙 세라믹 케이스 워치의 외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문의 02-2118-6225 에디터 권유진 계속 읽기

톰 포드 뷰티 베네시안 베르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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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는 우아하고 상쾌한 향의 ‘베네시안 베르가못’을 출시한다. 톰 포드가 직접 이탈리아 남부를 여행하며 받은 영감을 향수에 담아냈다. 상쾌한 시트러스 톱 노트로 시작해 페퍼우드, 로스티드 통카 향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