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ream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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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가장 눈부신 순간을 고대하며 신부들이 유일하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 바로 웨딩 데이의 하이라이트, 웨딩드레스다. 트렌드에 좌우되기보단 개개인의 취향과 이미지, 체형, 로망에 따라 신중하게 선택하는 만큼 내게 가장 잘 어울리는 단 하나의 드레스를 고르려면 다양한 스타일을 입어보는 것만이 해법이다. 여기, 올 하반기에 소개될 따끈따끈한 ‘신상’ 웨딩드레스 리스트와 함께 브라이덜 룩의 새로운 영감이 되어줄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드레스까지 엄선했다. 당신의 선택은? 계속 읽기

펜디 스트랩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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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가 가방에 개성을 더할 수 있는 액세서리 ‘스트랩 유’를 선보인다. 가방에 탈착할 수 있는 스트랩으로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총 9종류로 출시한다. 클래식한 가죽이나 파이톤 소재를 사용했으며, 다양한 컬러의 자수와 스터드 장식이 돋보인다. 스트랩은 개별 구매가 가능하고, 어떤 가방에나 착용 가능하다. 11월부터 펜디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The Perfect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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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결혼식을 앞둔 여자들이 과감하게 지갑을 여는 품목 중 하나인 화장품. 뷰티 브랜드를 대표하는 웨딩 세트라면 주는 사람은 물론 나를 위한 투자로 충분한 가치가 있을 듯. 계속 읽기

몽블랑 헤리티지 루즈 앤 느와,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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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창립 1백10주년을 맞아 몽블랑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초심을 상기하는 의미를 담은 ‘루즈 앤 느와,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 1909년 몽블랑이 첫 번째로 선보인 만년필 루즈 앤 느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시한 이 스페셜 에디션은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최신 피스톤 기술로 기능성을 강화해 부드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블랙과 코럴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479-1289 계속 읽기

윤형근·이성자·이강소·유영국… 올 하반기를 수놓을 K아티스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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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올가을 국내 주요 작가들의 전시가 풍성하게 열려 주목된다. 최근 조선시대 화조도의 미를 담아낸 <민화, 현대를 만나다: 조선시대 꽃그림>전을 성황리에 마친 갤러리 현대는 9월에는 이강소 화백의 개인전과 이성자 탄생 1백 주년 기념전을 마련했다. 이강소 작가의 개인전 <소멸>은 작가의 첫 개인전에서 선보였던 ‘소멸’, 1975년 파리 비엔날레에 출품했던 닭 퍼포먼스 ‘무제 – 75031’ 등 실험적 행보가 돋보이는 1970년대 대표작을 접할 수 있는 전시라 눈길을 끈다.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갤러리 현대는 또 이성자(1918~2009)의 개인전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성자: 1956-1968>을 본관에서 선보인다(9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1960년대 프랑스라는 특정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여성성이 담긴 30여 점을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다. 이성자 작가는 1950년대 초 한국 작가들 중에서도 제일 먼저 파리로 건너가 패션 디자인을 공부하다 회화로 노선을 변경했다. 국제갤러리는 한국 추상미술 1세대 화가인 유영국의 개인전 <Colors from Nature>전을 연다(9월 4일부터 10월 7일까지). 또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한국 단색화의 거목으로 추앙받는 윤형근(1928~2007)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MMCA 서울에서 오는 12월 16일까지). 삶의 여정에 따른 작품의 변화를 4부로 나눠 소개하는 전시로, 장인인 김환기, 미니멀리즘의 대가 도널드 저드 등 생전에 작가가 친분을 나눈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비롯해 고가구, 일기, 엽서 등 사후 유족이 보관해온 작품과 자료를 대거 공개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는 46세 나이로 요절한 설치미술가 박이소의 일생을 조명한 <박이소: 기록과 기억>전이 오는 12월 16일까지 계속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헤링본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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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올겨울을 위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해줄 남성 헤링본 코트를 출시한다.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헤링본 코트는 버진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제작해 뛰어난 보온성과 유연성을 갖췄다. 가을을 닮은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헤링본 패턴이 멋스러운 이 코트는 포멀한 팬츠는 물론, 스트링 팬츠, 데님과도 잘 어울려 활용도가 높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만의 감성이 담긴 헤링본 코트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겸비한 스타일을 즐겨보자.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Dream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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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최고라 자부하는 화장품 브랜드마다 초고가 크림을 선보이는 이유는, 브랜드가 축적한 최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보이기 위해서다. 다음 세대를 사로잡을 진귀한 성분의 정수만을 담은 럭셔리 크림의 드라마틱한 효과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최고의 크림이 가져다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 계속 읽기

타사키 패러키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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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타사키의 밸런스 컬렉션을 자주 접하신 분들에게 타사키의 다른 면을 보여줄 수 있는 패러키트 커렉션을 소개할께요. 타사키는 진주로 시작한 브랜드이고 지금은 사이트 홀더 자격을 갖춘 다이아몬드까지 판매하는 브랜드이기에 다양한 디자인의 주얼리 컬렉션을 갖추고 있어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