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는 별을 모티브로 재탄생시킨 ‘빅토리아 컬렉션’을 선보인다. 1998년에 첫선을 보인 티파니 빅토리아는 1889년 파리만국박람회에서 공개한 다이아몬드 코르사주에서 얻은 영감으로 탄생했다. 티파니의 디자인 디렉터인 프란체스카 엠피티어트로프가 새롭게 해석한 뉴 빅토리아는 밤하늘의 영롱한 빛을 발산하는 별을 형상화한 주얼리로, 라운드와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플래티넘에 정교하게 세팅했다. 이번 컬렉션은 티파니 매장 혹은 한국 공식 웹사이트(tiffany.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스테파노 필라티와 박찬욱 감독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단편영화를 선보인다. <A Rose, Reborn>이라는 제목의 이 단편영화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참여하는 컬래버레이션 형식으로 제작된다. 9월 9일부터 10월까지 온라인에서 공개되는 이 영화는 3편의 에피소드와 최종 완결편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완결편은 10월 22일 개최하는 상하이 국제 패션 위크의 폐막식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
디올 하우스의 영감의 원천인 골드를 테마로 한 2014년 홀리데이 컬렉션에서 반짝이는 골드와 조화를 이루는 컬러들로 이루어진 ‘골든 쇼크(Golden Shock)’ 룩을 선보인다. 골드 펄이 들어 있는 프레스트 파우더, ‘디오리픽 골든 쇼크 일루미네이팅 파우더’를 비롯해 ‘디오리픽 골든 쇼크 립스틱’, ‘5 꿀뢰르’, ‘디오리픽 베르니’ 등 홀리데이를 위한 글래머러스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
구찌가 2015 S/S 컬렉션으로 ‘레이디 웹 핸드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1970년대 패션 아이콘인 알리 맥그로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이 백은 1970년대 무드를 재해석해 빈티지함이 묻어난다. 그린과 레드 컬러의 웹 스트랩과 드라이 스톤으로 엠보싱 처리한 로고 장식 디테일이 특징적이며 말의 재갈을 모티브로 한 앤티크 골드 홀스빗 장식이 돋보인다. GG 캔버스, 송아지가죽과 스웨이드 소재, 파이톤과 크로커다일을 포함한 프레셔스 스킨 버전으로 출시했다. 계속 읽기 →
부쉐론은 2016년 새롭게 선보이는 ‘뉴 애니멀 컬렉션’을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파리 방돔 광장에서 개최했다. 부쉐론은 1백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주얼리 브랜드로, 부쉐론 장인만의 뛰어난 노하우와 메종의 역사와 가치를 바탕으로 우아한 디자인의 주얼리와 하이 주얼리, 시계를 끊임없이 재창조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1858년 창립 이래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애니멀 컬렉션은 상징성이 있는 20여종의 동물을 모티브로 삼아 진귀한 원석을 정교하게 세팅해 주얼리로 창조해낸 것. 이는 디자인의 독창성과 부쉐론의 뛰어난 장인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마스터 피스다. 2016년 새롭게 출시한 뉴 애니멀 컬렉션은 백조, 독수리, 공작새, 깃털, 고슴도치 등 5개 모티브의 주얼리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이프리스 컬렉션’은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는 백조를 표현한 것으로 기존의 링과 팬던트에서 브레이슬릿을 새롭게 추가했다. 5백58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개의 카보숑 루비로 눈을 표현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과 5백23개의 블랙 라운드 사파이어, 17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2개의 카보숑 루비로 제작한 화이트 골드&블랙톤 골드 소재의 브레이슬릿으로 선보인다.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독수리 모티브의 ‘칭하 컬렉션’은 1백34개의 라운드 다이아몬드, 96개의 라운드 루비, 48개의 바게트 루비 그리고 1개의 라운드 루벨라이트를 세팅한 ‘칭하 이글링 루벨라이트’와 사파이어, 1개의 카보숑 탄자나이트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칭하 이글링 탄자나이트’, 차보라이트와 1개의 카보숑 투르말린을 세팅한 ‘칭하 이글링 투르말린’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 락 크리스탈, 멀티 컬러 라운드 진주 그리고 6백여 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화이트 골드 소재의 ‘피콕 펜던트’와 깃털 모티브의 화이트 골드 소재의 ‘플륌 드 펑 펜던트’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수호 동물로 알려진 고슴도치 모양의 ‘한스, 헤지호그 브레이슬릿’은 기존 링과 이어링에 2개의 라운드 루비로 눈을, 1개의 라운드 블랙 사파이어로 코를 장식한 것이 특징으로, 행운의 의미를 담아 선보이는 아이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적이다. 감탄을 자아낼 만큼 생동감 넘치고 아름다운 하이 주얼리, 부쉐론 뉴 애니멀 컬렉션. 부쉐론의 오랜 하이 주얼리 역사와 노하우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이 마스터 피스를 확인 하고 싶다면 부쉐론 웹사이트(http://kr.boucheron.com/ko_kr/)에 방문해보자. 문의 02-3213-2246 계속 읽기 →
에스티 로더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에스티 로더 더블 웨어 라운지’를 오픈했다. 수많은 뷰티 어워드를 석권한 브랜드의 넘버 원 파운데이션으로, 15시간의 지속력과 뛰어난 커버력으로 결점 없이 빛나는 피부를 연출해준다. 이날 행사에는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오피니언 리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메이크업 클래스가 개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블 웨어 라운지에서는 피부 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고를 수 있는 쿨 톤, 웜 톤 체험 존, 메이크업 서비스 존, 디지털 캐리커처 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www.esteelauder.co.kr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