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호 기사에 댓글을 남기면 오엠의 베스트 셀러 토너와 클렌징 밀크를 선물로 드립니다.
Vol.117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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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에 제정된 프리츠커(Pritzker)상은 아직 연력이 40년도 채 되지 않은 ‘젊은’ 상이지만 그 영향력과 권위는 견줄 데 없이 막강하다. 그래서 ‘건축계의 노벨상’ 이라 불린다. 우리 일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현대 문화의 핵심에 자리 잡고 있는 프리츠커상은 최근 더 젊어지고, 수상자의 면면이 다채로워지고 있는 추세다. 그중 3인의 건축 철학을 요즘 미디어상에서 활약이 돋보이는 유현준 건축가가 소개한다. 계속 읽기
얼굴의 절반 이상을 감싸는 대담한 사이즈, 스포티한 감성, 그리고 안정감 있는 실루엣의 조합으로 완성한 고글형 선글라스 6. 계속 읽기
지루한 주례사와 무의미한 결혼식에 지친 신랑 신부들이 전통 혼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전통 혼례는 각 순서와 소품에 신랑 신부의 부귀영화를 비는 코드들이 숨어 있기 때문에 그 의미를 파악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결혼식을 만들 수 있다. 계속 읽기
1968년 탄생한 후부터 수십 년 동안 행운을 상징해온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Alhambra) 컬렉션. 계속 읽기
별빛처럼 찬연히 빛나는 다이아몬드의 황홀함은 모든 연인을 축복한다. 순수하고도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웨딩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변치 않는 사랑과 언약의 대명사 티파니가 보다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눈부신 빛과 정제된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티파니 트루’ 다이아몬드 웨딩 링. 계속 읽기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넘어, 별자리를 테마로 개인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온 반클리프 아펠의 조디악(Zodiaque) 컬렉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