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오일 실린더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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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오일 실린더 패키지 모로칸오일에서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여행용 제품 ‘실린더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 모로칸오일 트리트먼트 100ml 정품 사이즈와 25ml 미니 사이즈를 실린더에 담아 특별한 가격으로 구성했다. 한여름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UV 보호제가 함유되어 손상된 모발을 회복·재생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드라이 시간을 40% 정도 단축시켜 스타일링과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문의 1666-5125 계속 읽기

오메가 새로운 앰배서더 에디 레드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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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가 올해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로리 맥길로이, 그리고 신디 크로퍼드에 이어 에디 레드메인을 인터내셔널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로리 맥길로이 다음으로 영국인 배우로는 처음 계약을 체결한 에디 레드메인은 훌륭한 연기로 오스카상을 수상했으며,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은 배우다. 오메가의 CEO인 스티븐 우콰드는 겸손한 에디 레드메인의 합류를 환영하며 기대감을 표했다. 계속 읽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패밀리 브랜드의 아트 활동과 사회 공헌 실천자 Anna Ze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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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밀라노 현지 취재)

“사회에 공헌한다는 것은 희생이 아닌 기쁨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따뜻한 표정, 깊은 눈빛의 안나 제냐는, 제냐 가문의 상징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의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라는 브랜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아트, 그리고 브랜드와는 완전히 분리되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제냐 재단 활동까지, 이 모든 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패밀리의 유일한 여성이기도 하다. 패션 브랜드를 넘어 사회적인 기업,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정적인 이탈리아 패밀리 브랜드에서 패션 브랜드의 의미 그 자체를 신장시키고, 본질을 추구하는 패밀리 정신을 이어가며 뜻깊은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안나 제냐를 이탈리아 밀라노 제냐 본사에서 만났다. 계속 읽기

So Na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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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년 이래 장인의 정성과 손길이 녹아든 역사를 이어온 프랑스 수제 비누 브랜드, 랑팔라투르. 인공의 요소를 느낄 수 없는 완성도 높은 이 브랜드의 근간에는 탄탄한 전통이 버티고 있다. 좋은 원료를 선별하는 노하우로 자연이 선사하는 순수한 매혹을 한껏 부각한 천연 비누의 세계가 눈길을 끈다. 계속 읽기

투미 2012 F/W 알파 브라보 트라비스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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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에서 2012 F/W 시즌을 맞아 알파 브라보 컬렉션의 ‘트라비스 백팩’을 선보인다.

가방 전면의 지퍼 장식과 손잡이가 눈에 띄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손잡이를 들어 열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다.

가방 뒤쪽에는 소지품과 IT용품을 넣을 수 있는 별도의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그레이와 블랙 2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The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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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헤어 박선호 | 메이크업 효정 by 순수 | photographed by ahn joo young

디바가 돌아왔다. 가수부터 배우, MC까지 다재다능한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손담비가 더욱 성숙하고 깊어진 아름다움으로 그녀만의 우아한 포트레이트를 완성했다. 계속 읽기

미우미우 마드라스 백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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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미우에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마드라스 백 컬렉션’을 선보인다.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마드라스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페일 골드 컬러 잠금장치로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버건디, 네이비, 블랙, 카키 등의 컬러에 톱 핸들의 숄더 스트랩을 부착한 토트백과 미니 숄더백으로 구성했다. 계속 읽기

Classic Retu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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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올해 바젤월드에서 가장 두드러진 트렌드 중 하나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전설적인 워치의 회귀, 바로 복각 워치의 등장이다. 브랜드 최초의 빈티지 워치를 오마주한 모델부터 탄생 기념일을 자축하는 기념비적인 스페셜 에디션까지, 관록이 묻어나는 빈티지 워치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