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디오네 카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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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오네 카프 백’을 출시했다. 프랑스산 최상급 카프 스킨으로 제작한 디오네 카프 백은 소프트한 터치감이 특징이며 블랙, 그레이, 버건디 등 고급스러운 컬러와 스몰, 미디엄의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인다. 문의 02-516-9517 계속 읽기

2011년 봄, 디자인 밀라노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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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기자 = 밀라노(이탈리아)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지상 최대의 디자인 축제 밀라노 국제가구박람회 (I Saloni 2011). 앞으로 세계를 주도할 최고의 디자인 브랜드들이 펼치는 경연의 열기가 도시 전체를 수놓은 4월의 행사는 축복받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성대하고 화려하게 치러졌다. 따스하고 기분 좋은 봄 햇살 속에서 … 계속 읽기

rose tinted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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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lee kyung ryul

고혹적인 여배우 이미숙의 양 볼과 입술을 아름답게 물들인 것은 바로 베네피트의 틴트다. 장밋빛 레드 립을 완성한 베네틴트와 입술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포지틴트가 스무 살의 생기를 되찾게 해준다. 양 볼과 입술을 ‘물들이는’ 틴트 칙칙해진 입술 색과 안색을 감추기 위해 짙은 화장을 고집했다면 … 계속 읽기

오로라의 노래, 그리고 대관령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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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사진, 미술에 중독되다>,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미국에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이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대관령국제음악제가 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이국적 자연 속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제10회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찬란한 위상과 하이라이트에 대하여. 계속 읽기

Heal th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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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베네딕토 16세와 달라이 라마, 팝 아티스트 엘턴 존, 중국의 시진핑 주석.
이 놀라운 이름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 고리가 무엇일까?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오르골, 바로 루즈(REUGE)다. 전 세계 유일의 최고급 오르골 메이커인 루즈는 그 명성에 걸맞게 세계 최고의 정상급 명사들이 애호하는 브랜드다. 스위스 정부에서 지정한, 스위스를 방문하는 정상급 인사들에게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선물, 영혼까지 치유하는 스위스 오르골 루즈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DAVID LACHAPELLE : INSCAPE OF BEAUTY+ 길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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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강한 색채와 극사실적 미감, 그리고 잔잔한 풍경이 자아내는 애잔한 아름다움. 사진 애호가라면 이렇듯 각기 다른 매력을 풍기는 거장의 전시를 눈여겨볼 만하겠다. 먼저 서울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www.aramuseum.
org)에서 개최되고 있는 <DAVID LACHAPELLE : INSCAPE OF BEAUTY>는 5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미국의 팝 아티스트이자 패션 사진가 데이비드 라샤펠의 전시다. 종교와 영적인 세계,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사회규범, 개인의 숭배와 물질에 대한 탐구 등과 연관된 심오한 사회적 메시지, 강렬한 극사실적 미감을 특징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라샤펠의 초기 작품인 1980년대 작품부터 지난 10년간 대표작을 아우르는 1백8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오는 2월 26일까지 계속된다. 풍경 사진의 대가로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마이클 케나(Michael Kenna)의 전시 <길(The Roads)>은 또 다른 감성을 선사할 듯하다. 강원도 삼척의 한 섬을 촬영해 사라질 뻔한 그곳의 소나무 숲을 보전하는 데 기여하고, 지명까지 ‘솔섬’으로 바꾸면서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한 일화로 유명한 영국 출신의 거장. 2백 점이 넘는 케나의 작품을 수집해오고 있는 엘턴 존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작가다. 이번 전시는 2011년 <철학자의 나무>, 2012년 <고요한 아침>, 2014년 <동방으로의 여행>전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리는 국내 개인전으로, 세계 곳곳에서 길을 소재로 한 사진을 접할 기회다. 1984년 영국에서 촬영한 작품 ‘Beach Path’부터 최근작인 이탈리아 배경의 ‘Abruzzo’ 시리즈(2016)에 이르기까지 50여 점의 작품이 포함돼 있다. 서울 삼청동 공근혜갤러리(www.gallerykong.com)에서 오는 2월 19일까지. 계속 읽기

Watches & Wonder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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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이혜미, 이주이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 전례 없는 상황에 대응해 디지털 행사로 진행된 ‘워치스 앤 원더스 제네바(Watches & Wonders Geneva)’.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해 세계 최고의 하이엔드 시계 신제품을 살펴보는 것은 생소하고 낯설었다. 계속 읽기

vol.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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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가 1년에 한번 전 세계 VVIP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최상의 하이 주얼리, 블루북 컬렉션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현재 티파니 블루북은 세계적으로 가장 희소하고 아름다운 주얼리를 소개하는 컬렉션으로 명성이 높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