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밀 오픈 링크 스트랩
갤러리
리차드 밀이 RM07-01과 RM037 모델 전용으로 특별히 설계한 새로운 스트랩 ‘오픈 링크’를 선보인다. 오픈 링크는 모두 수공으로 마무리한 브레이슬릿 형태의 스트랩으로, 각 링크는 마이크로 블라스팅과 새틴 브러싱·폴리싱 처리되었다. 캐주얼하고 편안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리차드 밀이 RM07-01과 RM037 모델 전용으로 특별히 설계한 새로운 스트랩 ‘오픈 링크’를 선보인다. 오픈 링크는 모두 수공으로 마무리한 브레이슬릿 형태의 스트랩으로, 각 링크는 마이크로 블라스팅과 새틴 브러싱·폴리싱 처리되었다. 캐주얼하고 편안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 문의 02-2230-1288 계속 읽기
펜디의 끝없는 창조 정신을 상징하며 수백 가지 버전으로 재해석되어온 FF 로고는 2018년을 맞아 사각형 버전으로 ‘재교차(reload)’되어 새로운 컬렉션으로 태어났다.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이라는 특별함을 더해 패션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펜디 FF 리로디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칸트는 “패션 안에서 바보가 되는 게 패션 밖에서 바보가 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했을 정도로 철학자로서는 드물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런던을 무대로 떠오르고 있는 알리 카펠리노는 ‘패션 안의 바보’를 가득 품고 있는 듯한 가방 디자이너다. ‘허당’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자신의 작업에서는 진지한 장인 같은 오라가 배어나며, 풍파가 적다고 할 수 없는 시련을 겪어서인지 나름의 진지한 삶의 철학도 지닌 그녀가 사이클을 즐길 때 메는 ‘알리 카펠리노 표’ 가방을 보면 분명 칸트도 반했을 것 같다. 계속 읽기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에 대한 기대감, 그 이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 바로 티파니의 블루 북이 뉴욕에서 공개되는 순간이다. ‘찬란하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눈부신 하이 주얼리의 향연. 하이 주얼리만이 지닌 열정적인 화려함과 드라마틱한 철학이 투영된 티파니의 주얼리들은 1백79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서 가치를 더해온 브랜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다. 빛나는 아름다움, 티파니, 뉴욕, 그리고 블루 북 20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