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lights in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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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기분 전환에 특효약이 되어줄, 가볍고 상쾌한 향수와 얼굴을 화사하게 물들일 메이크업 아이템, 여름 동안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줄 스킨케어 제품까지. 특별한 성분과 아름다운 컬러로 새로운 계절의 시작을 알릴 뉴 코즈메틱을 소개한다. (왼쪽 위 부터) 끌레드뽀 보떼 뗑 나뛰렐 크렘므 … 계속 읽기

vol.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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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이탈리아 명품 패션 브랜드 토즈의 2015 S/S 광고 비주얼이다. 모델이 입고 있는 의상과 가방 모두 토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라 파키네티의 작품. 이번 시즌에 새롭게 등장한 케이프(Cape) 백은 말 안장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실용적인 디자인이다. 나파 송아지 가죽, 마이애미 가죽을 사용해 더욱 멋스럽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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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현대적인 탐험가를 위해 제작한 1858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1858 지오스피어’를 공개했다.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를 재해석한 1858 컬렉션의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며, 월드 타임 컴플리케이션을 결합해 빈티지 룩과 시계의 기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고 세련된 남성을 위한 워치로 제격이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Noble Fib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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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이탈리아 현지 취재)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멋진 옷, 트렌드를 추구하는 감각적인 패션 피플이라도 섬유와 원단이 생산되는 과정과 그 가치까지 알기는 어렵다. 장인 정신과 고유의 가치를 목숨같이 여기는 이탈리아인의 정수가 담긴 놀라운 브랜드가 있다. 보석 같은 패브릭으로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는 콜롬보 노블 파이버(Colombo Noble Fibres)가 탄생하는 현장에 다녀왔다. 계속 읽기

Return of the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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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올 초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자율 주행 기능과 세단의 귀환, 한층 덩치가 커진 SUV, 이렇게 세 가지가 올해 자동차업계의 화두로 꼽혔다. 실제로 국내 시장에서도 SUV의 인기에 가려졌던 세단이 한층 날렵하고 근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내로라하는 브랜드에서 존재감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을 잇따라 선보이면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올봄 저마다의 매력으로 감성에 호소하는 프리미엄 신차들을 만나보자.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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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텍스처가 가볍고 부드러운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를 제안한다.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 제조법에서 영감받아 제작한 것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밀착되며 은은한 빛을 선사한다. 모공과 피부 표면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연출해주는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는 9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계속 읽기

Symbol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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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웨딩 링의 대명사이자 결혼반지의 시초가 된 티파니 세팅의 전설. 다이아몬드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는 완벽한 티파니 웨딩 링의 반짝임에 뉴욕의 모던 클래식을 더한 티파니 워치까지 함께한 멋진 웨딩. 계속 읽기

The art of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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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에 대한 기대감, 그 이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간. 바로 티파니의 블루 북이 뉴욕에서 공개되는 순간이다. ‘찬란하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한, 눈부신 하이 주얼리의 향연. 하이 주얼리만이 지닌 열정적인 화려함과 드라마틱한 철학이 투영된 티파니의 주얼리들은 1백79년이라는 긴 역사 속에서 가치를 더해온 브랜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한다. 빛나는 아름다움, 티파니, 뉴욕, 그리고 블루 북 201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