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스 디자인 피암 리알토 티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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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스 디자인에서 3월 15일부터 이탈리아의 유명 브랜드 피암(FIAM)의 ‘리알토 티 테이블’을 특가 판매한다. 간결한 디자인의 리알토는 유리만의 깨끗함과 청량함이 매력적이다. 특히 피암이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인 곡면 유리 방식(curved-glass design)으로 제작해 투명하면서도 강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문의 02-6091-3295 계속 읽기
도무스 디자인에서 3월 15일부터 이탈리아의 유명 브랜드 피암(FIAM)의 ‘리알토 티 테이블’을 특가 판매한다. 간결한 디자인의 리알토는 유리만의 깨끗함과 청량함이 매력적이다. 특히 피암이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인 곡면 유리 방식(curved-glass design)으로 제작해 투명하면서도 강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문의 02-6091-3295 계속 읽기
편하게 입으면서도 럭셔리한 멋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페이(Fay). 본래 소방관들이 주로 입던 포 버튼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답게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우터를 새롭게 선보인다. 페이의 2016 F/W 컬렉션 주 무대가 된 영화 속 배경에서 선보인, 무비 디렉터들이 즐겨 입던 재킷에서 영감을 받은 ‘디렉터스 재킷’이 바로 그것. 계속 읽기
‘슬리퍼’가 패션 하우스 컬렉션에서 재조명받으며 슬라이더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다양한 소재와 함께 장식적인 요소를 더해 시즌리스 아이템으로 떠오른 럭셔리한 ‘슬라이더’의 매력. 계속 읽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오데마 피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쥴스 루이스 오데마가 디자인한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 1978년 출시한 울트라 슬림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를 재현한 제품으로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 표기부터 월, 날짜, 문페이즈까지 정교하게 구현했다. 칼리버 2120/2802를 장착했는데 두께는 4mm에 불과하다. 문페이즈가 클래식한 매력을 더한다. 가격 미정.
문의 02-3449-5917
브랜드를 대표하는 정교하고 얇은 칼리버 925를 장착한 워치에 날짜와 문페이즈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디자인을 더해 심플하게 완성한 컬렉션. 수트에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로, 보기 드문 선레이 패턴의 블랙 다이얼이 골드 브라운 문페이즈 기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1천만원대.
문의 02-3213-2236
시간당 3만6천 번 진동하는 고진동 무브먼트의 상징인 엘 프리메로를 장착한 시그너처 워치에 문&선 페이즈 기능을 더해 다이얼을 아름답게 구성했다. 끊임없이 회전하는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와 달과 태양의 위치에 따라 움직이는 문&선 페이즈 창이 대비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다. 칼리버 4047을 장착했다. 1천5백만원대.
문의 02-2118-6225
일반적인 문페이즈 디자인에서 벗어나 북반구와 남반구의 달 위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6시 방향에 2개의 원형 창을 배치한 독특한 문페이즈 기능의 워치. 월과 요일을 표시하는 창을 시계 정중앙에 배치한 것, 날짜 기능을 레트로그레이드로 표현한 것도 특이한 점이다. 로즈 골드 케이스에 모래빛을 연상케 하는 세이블 컬러를 가미해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8천6백만원대.
문의 02-310-1737
클래식한 워치의 상징인 블랑팡의 빌레레 컬렉션에 퍼페추얼 캘린더와 문페이즈를 장착한 모델. 셀프와인딩 칼리버 5939A는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시원하게 보이는 문페이즈 창, 스몰 세컨즈 기능을 적용했다. 백케이스의 언더 러그 코렉터를 통해 별도의 도구 없이 날짜와 문페이즈 인디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가격 미정.
문의 02-3149-9597
월과 요일, 날짜를 표시하는 스몰 다이얼과 정교하게 세공한 구름의 모습을 표현한 문페이즈가 만나 클래식 워치의 정석을 보여준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드레스 워치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고가의 워치에서 볼 수 있는 문페이즈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8백80만원대.
문의 02-2118-6053
달 착륙에 함께하며 시계 역사에 가장 인상적인 획을 그은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달의 상징과도 같은 이 워치에 문페이즈를 장착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높다. 블랙 컬러의 어벤추린 다이얼, 크로노그래프 핸즈, 올블랙 컬러의 박력 있는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매뉴얼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1866을 장착했다. 1천3백만원대.
문의 02-2143-7266
작년 7월, 새로운 여성복 디렉터를 영입한 에르메스의 선택에 전 세계 패션 피플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과연 그 선택은 옳았을까? 물론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첫 컬렉션 후 그 대답은 놀라우리만치 청신호에 가까웠다. 2015년 파리 컬렉션에 이어 다시 선보인 지난 6월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에서의 컬렉션은 그 가능성에 더욱 확신을 갖게 해주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지극히 에르메스다웠던 새로운 첫 컬렉션과 수줍은 듯, 그러나 거침없었던 그녀와의 도쿄 현지 인터뷰. 계속 읽기
디올에서 아이 세럼 ‘캡춰 토탈 르 세럼 이으’를 선보인다. 혁신적인 듀얼 디자인의 내장형 360도 애플리케이터가 매끄럽고 탄력 있는 눈매로 가꿔준다. 특히 쿨 터치 효과로 눈가의 피로가 완화되고 미세 순환이 활성화되어 효능을 더욱 극대화한다. 문의 02-3438-9631 계속 읽기
샤넬 화인 주얼리는 가을을 위한 주얼리로 까멜리아 컬렉션을 제안한다. 까멜리아는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심벌 중 하나로, 마드모아젤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꽃으로 알려져있다. 18K 옐로 골드로 이루어진 까멜리아 목걸이는 세월의 흐름을 뛰어넘어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성공적인 플레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완벽한 준비가 필요하기에,좋은 아이언부터 편안한 골프화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세계 최고의 단조 아이언으로 잘 알려진 미즈노가 준비한 골퍼를 위한 모든 것.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212 골프화 아치 … 계속 읽기
르베이지에서 ‘그라데이션 프린트 블라우스’를 제안한다. 한국적인 모티브를 르베이지만의 모던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프린트 시리즈 중 하나인 셔츠 형태의 블라우스다. 화이트 바탕에 오간자를 겹친 느낌의 프린트로 그러데이션 효과를 주었다. 셔츠 형태의 블라우스뿐 아니라 라운드 네크라인의 블라우스, 네오프렌 소재의 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2-3438-621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