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r Art Now

갤러리

글 고성연·김민서

세상은 어떤 렌즈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법이다. 그것이 편견을 부르는 색안경일 수도 있지만, 전혀 몰랐거나 미처 의식하지 못한 경계 너머의 세계를 보게 하는 진실의 거울일 수도 있다. ‘퀴어(queer)’라는 용어는 한때 동성애자를 혐오하는 뜻으로 쓰였지만, 이제는 성 정체성이 다른 여러 그룹을 통칭하는 단어로 어색하지 않게 사회, 문화에 녹아들고 있다. 특히 문화 예술계에서 퀴어는 유행처럼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계속 읽기

Make your own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박신혜. 그녀의 다양한 표정만큼이나 스와로브스키만의 독특한 의미가 담긴, 총 24개의 스와로브스키 리믹스 컬렉션의 심벌릭한 디자인으로 자유롭게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해보길. 계속 읽기

Big 5 Watches

갤러리

기술과 물리, 최신 과학과 장인 정신이 결합되어 시계라는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는 바젤월드. 신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소재, 유니크함을 강조한 디자인, 깃털처럼 가벼운 시계까지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요소로 가득한 워치들이 저마자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는 자리다. 2013년 바젤월드에서 각 브랜드가 야심차게 선보인 대표 제품을 살펴본다. 계속 읽기

티파니 네크리스 컬렉션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이제는 클래식을 이야기해야하는 브랜드, 티파니. 티파니의 웨딩링이 모든 여성들의 로망인만큼 네크리스 컬레션 역시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키 컬렉션과 아틀라스 컬렉션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의 아이콘이죠. 계속 읽기

조 말론 런던 향수 바디크림

갤러리

조 말론 런던이 초겨울을 앞두고 향수 한 병을 바디크림 속에 통째로 넣은 ‘향수 바디크림’을 제안한다. 바디크림 하나만 발라도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관리할 수 있으며 조 말론 런던의 고급스러운 15가지 향 중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향을 골라 향수 대신 사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문의 02-3440-275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