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모쿠60 by 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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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질레리 더 블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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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빨질레리는 가을을 맞아 ‘더 블레이저’를 출시한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재킷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실루엣을 슬림하게 만들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수트 룩을 완성해준다. 네이비·블루·브라운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076-7623 계속 읽기
Grooming I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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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ntive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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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가격의 엔트리 라인, 뛰어난 확장성을 갖춘 디자인, 선택의 폭이 넓어진 컬렉션으로 대중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간 크로노스위스. 2015 바젤월드에서 크로노스위스는 기존 스테디셀러 컬렉션에 다양성을 더해 새로움으로 중무장했다. 새롭게 변신한 시리우스 컬렉션과 타임마스터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계속 읽기
B&B이탈리아 by 인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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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mo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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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드니 얼굴이 땅기는 것은 물론 손 역시 거칠고 건조해진다. 오래도록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이 산뜻한 데다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 노화까지 막아주는 똑똑한 핸드크림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New Legend, New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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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워치 브랜드와 그 이름을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샤넬 워치. 올해 샤넬은 새로운 워치만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시간의 가치와 의미를 재정의하며 새로운 시간의 콘셉트를 선보였다. 3백65일 모든 인생의 순간을 즐기는 현대 여성을 위해 J12-365 컬렉션을 선보인 것. 길을 나설 때, 어딘가로 떠나는 순간까지도 모두 의미 있는 시간이 되어 36.5mm 지름의 시계 위에 그 가치가 새겨진다. 이렇듯 기존의 워치와는 전혀 다른 노선을 걷는 브랜드이기에, 2014년 바젤월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샤넬 365 컬렉션은 오직 샤넬만이 구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간의 언어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