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틴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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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콘스탄틴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
프레드릭 콘스탄틴은 새로운 버전의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를 소개한다. 42mm의 초콜릿 브라운 컬러 세계지도는 다이얼과 24개의 도시가 새겨진 림에 섬세하게 어우러져 있다. 6시 방향의 날짜창은 월드타이머 기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문의 02-310-1970 계속 읽기

Time For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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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자개로 만든 섬세한 다이얼, 화려한 다이아몬드 장식, 작은 곤충 모티브와 유려한 곡선. 오직 여자만이 누릴 수 있는 드라마틱한 디자인의 주얼리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펜디 셀러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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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취향대로 다양한 컬러의 워치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셀러리아 컬렉션’을 출시했다. 하나의 페이스에 선택한 스트랩에 따라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으로, 깔끔한 라운드 케이스와 유니크한 자개 다이얼, 고급스러운 로마자 인덱스가 함께 어우러져 세련되고 클래식한 감성을 선사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Explore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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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스타일 조선일보>는 이달부터 흥미진진한 시계 스토리를 전하기 위해 오메가의 이야기를 꺼내 들었다. 시계 기술의 진보에서 가장 큰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오메가의 스토리는 시계의 역사 그 자체다. 12월까지 매달 2페이지씩 연재되는 ‘시계의 역사, 오메가의 역사’ 칼럼을 통해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지난날을 기록하고 기계식 시계의 가치를 되짚어본다. 첫 번째 스토리는 오메가의 핵심 라인인 씨마스터 컬렉션에 대한 이야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