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스프링 영국 왕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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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스프링에서 1백12년 전통의 프리미엄 영국 침대를 소개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비롯해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이 선택한 침대로 잘 알려진 바이 스프링은 영국 왕실이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기업에만 부여하는 ‘The Quee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스프링은 물론 내구재, 매트리스 커버, 스티칭까지 모든 침대가 맞춤 제작 방식으로 생산되므로 자신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나만의 침대를 주문할 수 있다. 문의 02-3447-6000 계속 읽기
Legendary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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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ry Classic
그 뿌리는 짧게는 60년 전, 길게는 1백여 년 전으로 올라간다. 동시대의 가장 세련된 감성을 담아 조금씩 변형되어온,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워치들.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_Homo V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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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Viator
요즘 서점가를 휩쓸고 있는 베스트셀러 <여행의 이유>에서 김영하 작가는 ‘호모 비아토르(Homo Viator)’라는 단어를 회자시킨다. 라틴어로 ‘여행자’, ‘나그네’라는 의미를 지녔다는 ‘비아토르’는 프랑스 철학자이자 작가 가브리엘 마르셀의 표현. 생존을 위해 이리저리 떠도는 유목민적인 속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라 늘 무언가를 위해, 어디론가를 향해 움직이는 ‘길 위에 있는’ 순례자 같은 존재임을 뜻한다고 한다. 계속 읽기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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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21
제니스는 1969년에 처음 선보인 전설적인 엘 프리메로 무브먼트를 한 단계 뛰어넘은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선보인다. 가장 큰 특징은 1/10초에서 1/100초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10배 더 빨라진 새로운 엘 프리메로 9004 무브먼트를 장착했다는 것이다. 문의 02-3279-9034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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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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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한 장인 정신과 하이 주얼리 노하우를 통해 남다른 스타일의 주얼리, 워치메이킹을 선도하는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 2025년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Impermanence)’로 또 한번 그들만의 자유롭고 대담한 하이 주얼리를 선보인다. 계속 읽기
불가리의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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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시그너처 컬렉션은 불가리의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입니다. 이 제품을 소개할때마다 ‘불가리’라는 단어가 참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곤해요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이름이죠? 계속 읽기
위블로 클래식 퓨전 레이싱 그레이 티타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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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블로는 간결한 라인이 모던한 매력을 발산하는 ‘클래식 퓨전 레이싱 그레이 티타늄’을 새롭게 선보인다. 블랙보다 부드러운 레이싱 그레이 컬러는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선사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두루 잘 어울린다. 33mm, 38mm, 42mm, 45mm 등 4가지 사이즈의 케이스 모델로 출시하며, 케이스와 베젤을 메탈릭한 패턴으로 완성한 티타늄 라인과 우아한 브론즈 컬러가 돋보이는 킹 골드 라인으로 구성된다. 문의 02-2118-6208 계속 읽기
[ART+CULTURE 18/19 WINTER SPECIAL]_On the move 화이트 큐브 갤러리의 25년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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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현대미술’이라는 키워드를 조합하면 많은 이들은 슈퍼스타 데이미언 허스트, 거물 컬렉터 찰스 사치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그리고 이 생태계를 좀 더 잘 안다면 세계 미술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온 갤러리스트 제이 조플링을 언급할지도 모르겠다. 그가 25년여 전 작은 프로젝트 공간처럼 차린 화이트 큐브(White Cube) 갤러리는 쟁쟁한 스타 작가들과 함께하며 큰 굴곡 없이 성공 가도를 달려왔다. 아시아를 비롯한 비유럽권 작가들에게도 관심의 촉수를 조용하게, 하지만 전략적으로 뻗치고 있는 화이트 큐브의 행보가 주목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