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ktail tim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의 손목을 빛나게 하는 주얼리 워치는 섬세한 세공과 컬러풀한 스톤으로 이루어진 예술품 그 자체다. 완전히 새로운 나를 만들어줄 칵테일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여자의 손목을 빛나게 하는 주얼리 워치는 섬세한 세공과 컬러풀한 스톤으로 이루어진 예술품 그 자체다. 완전히 새로운 나를 만들어줄 칵테일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비디오아트 창시자 백남준과 그의 수제자로 꼽히는 빌 비올라(Bill Viola)의 전시가 현재 한국에서 동시에 열려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계속 읽기
1988년 서울시립미술관이 개관한 이래 개최된 전시를 선별적으로 조명한 아카이브 전시다. 소장품과 함께 미술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시 아카이브를 통해 시대에 따라 미술관의 정책과 역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관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작가 윤지원, 44(Sasa), 그리고 이번 전시를 위해 구성된 ‘제삼의 독자들(김학량, 이정민, 현시원)’은 서울시립미술관의 서사에 개입하며 누락되거나 배제된 부분을 보충한다.
전시 기간 2016년 12월 13일~2017년 3월 26일
문의 sema.seoul.go.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