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오 산타마리아 국내 최초 매장 오픈
갤러리
‘로메오 산타마리아’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3층에 국내 최초로 매장을 오픈했다. 장인 정신이 담긴 과감한 색상의 유니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명품 악어가죽 브랜드로, 유럽 왕실을 비롯해 각국의 최상층을 고객층으로 보유하고 있다. 클래식한 헤리티지 라인을 비롯해 우아한 스타일의 스무드 라인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접목한 커들 라인, 실용적인 맨즈 라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Brilliant Fantasy
갤러리
바젤월드에서는 복잡하고 어려운 시계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곳의 진정한 묘미이자 하이라이트는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하이 주얼리 워치다. 기계식 시계에 황홀한 광채와 아름다운 터치를 가미한 2016년 하이 주얼리 워치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계속 읽기
America’s Cup World Series
갤러리
동쪽으로는 샌프란시스코 베이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주변 경관이, 서쪽으로는 멀리 수평선 끝까지 펼쳐진 바다가, 중앙에는 파도에 밀려 빠른 속도로 퍼져 나가는 안개가 수놓였다. 여기에서 펼쳐진 아메리카 컵 월드 시리즈 레이싱은 그 어떤 레이스보다 박진감 넘치고 아름다웠다. ‘바다 위의 F1’, 아니 그보다 더 품위 있고 격조 높은 레이싱 대회. 2013년 여름,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 같은 이러한 경관을 무대로 제30회 루이 비통 컵과 제34회 아메리카 컵이 개최된다. 계속 읽기
발렌타인의 세번째 시그너처
갤러리
발렌타인 위스키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고혹적인 부드러움, 그 기저에는 꿋꿋하게 전통을 수호하는 동시에 의미 있는 혁신을 추구해온 밀튼더프 증류소가 버티고 있다. 그리고,
이 천혜의 땅에서 빚어진 밀튼더프 몰트의 따스한 감각을 중심으로 새롭게 완성된 블렌딩의 미학이 영롱한 오렌지 골드 컬러로 빛나는 미각의 결정체를 또 하나 탄생시켰다. 발렌타인 시그너처 디스틸러리 에디션, 그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Masterly Tales_Marseille
갤러리
1 2 3 4 1 낭만이 흐르는 마르세유의 구항구 풍경. ⓒOTCM 2 푸르른 지중해를 배경으로 압도적인 오라를 뽐내는 독창적인 건축물 뮈셈(MuCEM, 지중해 문명 박물관)은 2013년 개관 이래 현대적인 마르세유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 3 뮈셈은 지중해의 여러 문명을 탐구하는 컬렉션이나 기획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