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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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등장한것은 2018년까르띠에가새롭게선보이는산토스드까르띠에워치다. 스켈레톤모델을통해한단계더진화한메종의가치를보여준다. 1930년대메종의전통을이어받아탄생시킨까르띠에스켈레톤기법은 2009년, 최초로로마숫자를적용한산토스 100 스켈레톤워치의출시와함께메종의시그너처로자리잡아더욱가치가높다.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Holiday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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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특유의 모던하고 우아한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랑방 컬렉션. 이번 시즌, 랑방 컬렉션만의 감성적인 터치를 더한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위트 있는 홀리데이 룩을 즐겨볼 것. 계속 읽기

Jewel Bou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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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작은 숨소리에도 상처받을 듯 여린 꽃잎 위에 놓인, 핑크빛 백합을 따라 흐르는 플라워 모티브의 섬세한 주얼리들. 계속 읽기

Innovators by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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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세계 최대의 시계 박람회인 스위스 바젤 페어에서 가장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가장 많은 방문객들로 붐비는 곳은 바로 티쏘의 전시장이다. 시계 마니아들에게 인정받는 깊은 역사와 혁신을 모두 갖춘 브랜드, 티쏘의 오랜 이야기와 올해 첫선을 보인 신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Couture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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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섬세하고 정교한 자연의 오브제와 하이 주얼리의 대범함이 만나 새로운 계절을 부르는 컬러의 향연을 펼친다. 계속 읽기

2017 ART+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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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인물은 잉글랜드 서퍽(Suffolk)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스타일 조선일보>와 인터뷰한 영국 아티스트 매기 햄블링(Maggi Hambling). 1960년대 런던의 문화적 번영기에 몸소 겪은 ‘퀴어 문화’와 자신의 작품 세계를 얘기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