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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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예술과 패션을 테마로 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학적인 분위기의 마치 예술 작품과 같은 프린트와 디테일을 활용했으며, 다양한 컬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2018 S/S 컬렉션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예술과 패션을 테마로 한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미학적인 분위기의 마치 예술 작품과 같은 프린트와 디테일을 활용했으며, 다양한 컬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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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향수의 명가, 조 말론 런던이 여섯 가지 비밀의 향료를 담은 ‘코롱 인텐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수천 년 전부터 내려온 희귀하고 전설적인 향에서 영감을 받은 ‘코롱 인텐스’는 치명적이고 중독적인 향으로 전 세계 향 컬렉터를 매료시켰다. 계속 읽기
아름다운 웨딩을 이야기할 때 마치 고유명사처럼 필수 불가결한 요소가 되어버린 티파니 웨딩 컬렉션. 우아한 티파니 블루 박스에 담긴 웨딩 링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순간. 계속 읽기
1970년대 패션 아이콘 비앙카 재거가 웨딩드레스로 선택한 입생로랑의 팬츠 수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결혼식을 빛낸 발렌티노의 미니드레스는 반세기가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패션학도는 물론 패션계에서 두고두고 회자되는 웨딩 룩. 최근에는 케이트 미들턴의 세라 버튼표 웨딩드레스와(이때부터 우리나라 신부들은 어깨를 감싸는 웨딩드레스를 선호하기 시작!), 릴리 앨런, 키라 나이틀리, 포피 델레바인까지 이어지는 칼 라거펠트표 웨딩드레스는 하이 패션에 목매는 멋쟁이 여자들의 웨딩드레스 로망을 뭉게뭉게 피어오르게 했다. 그리고 2014 S/S 시즌 런웨이에서는 그대로 면사포만 쓰면 웨딩드레스로 입기에 충분한 룩이 도회적인 자태를 뽐내며 곳곳에 등장했다. 먼저 꽃잎 모양을 아플리케 장식한 랄프 로렌의 화이트 롱 드레스와 블루마린의 깃털 장식 튜브톱 드레스는 걸을 때마다 풍성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웨딩 컬렉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모스키노로 넘어가면 피로연을 위한 드레스가 줄을 잇는다. 미니멀한 슬리브리스 톱과 볼륨감 있는 티어드 스커트를 결합한 살구색 미니드레스, 아일릿과 자수로 뒤덮인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 등등. 특히 네크라인, 소매, 밑단에 개더를 잡아 망사를 이어 붙인 화이트 드레스에는 티아라까지 매치해 그대로 식장으로 직행해도 좋을 정도. 얇은 오간자에 군데군데 프린지를 장식한 캘빈 클라인 컬렉션, 허리부터 풍성한 리본이 드리운 튜브 톱 드레스를 선보인 디스퀘어드2, 코르셋으로 조인 허리와 둥근 볼륨의 실루엣을 강조한 샤넬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화이트 드레스 역시 신부의 낭만을 미니멀하게 표현해냈다. 실용성과 판타지를 더한 하이 패션의 드레스 룩을 보고 나만의 웨딩드레스를 꿈꿔보는 건 어떨는지. 계속 읽기
래트 바이티는 세련된 컬러감이 돋보이는 프린팅이 눈길을 사로잡는 ‘숄더 스트랩 타이 토트백’을 출시한다. 리본을 묶은 듯한 스트랩이 특징인 이 가방은 다채로운 컬러로 패턴을 완성한 앞면과 래트 바이티의 메인 프린트인 꽃과 여우 프린트를 뒷면에 매치해 유니크한 매력을 자아낸다. 가벼운 소재감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제격이다.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 목동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49-5977 계속 읽기
해밀턴이 2013년 바젤 월드에서 선보인 ‘카키 네이비 서브 오토’를 선보인다. 뉴욕 양키스 야구단의 공식 시계로 선정되기도 한 이 워치는 최신 기술과 혁신적인 소재를 접목해 다이버 워치로 새롭게 거듭났다. 코너 케이스에 고정한 원형 다이얼, 오픈형 모서리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에 300m 방수 기능까지 갖추었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더 뮤지컬 어워드에서 역대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올해의 뮤지컬상을 비롯해 총 8개 부문을 석권해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뮤지컬 <엘리자벳>이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지난 6월 막을 올렸다. 여름철은 공연계에서 비수기로 여겨지지만, 뮤지컬 <엘리자벳>은 2012년, 2013년 공연에서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단숨에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 전 회 전 석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인 엘리자벳이 합스부르크 왕궁에 들어오면서 죽음을 데려왔다는 오스트리아 민담을 모티브로 ‘죽음’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의인화해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켜,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 요소의 결합을 통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다채로운 캐릭터만큼이나 화려한 무대의상 3백70여 벌이 등장하며, 2중 회전 무대와 3개의 리프트 등 합스부르크제국의 화려하고 성대한 궁전을 재현해 보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 뮤지컬 음반으로는 이례적으로 앨범 판매 차트 상위권에 오를 만큼, 극적인 드라마를 완성해주는 음악은 관객의 귀를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특히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무대에서는 2012년, 2013년 공연에서 활약하며 티켓 파워를 보여준 옥주현, 전동석, 김수용, 최민철, 이지훈 등이 무대에 올라 2년 전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재현한다. 이외에도 대작 뮤지컬에 출연하며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는 뮤지컬 배우 조정은과 연기 내공이 탄탄한 뮤지컬 배우 겸 탤런트 신성록, 그리고 이번 공연으로 뮤지컬 무대에 첫선을 보이는 가수 최동욱 등이 합류해 풍성함을 더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9월 6일까지 상연되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1577-6478 계속 읽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단 하나의 웨딩 링과 함께하는 로맨틱한 프러포즈! 이는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인생 최고의 순간이 아닐까. 이처럼 사랑하는 그녀만을 위한 다이아몬드 링에 대한 판타지는 까르띠에의 특별한 맞춤 서비스, ‘셋 포 유 바이 까르띠에(Set for You by Cartier)’로 실현 가능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