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도 세라미카

갤러리

라도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하이테크 세라믹 컬렉션인 ‘세라미카’를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콘스탄틴 그리치치에 의해 재탄생한 세라미카는 직선형 외관이 모던한 느낌을 주며,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출시한다.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제작돼 스크래치에 강하며 착용감도 가볍다. 매트한 무광의 남성용 모델,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여성용 모델, 유광 블랙 모델 등 11개 버전으로 구성된다. 문의 02-2164-5195
계속 읽기

vol.127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로열 컬렉션 중 ‘쀠르 압솔뤼 네크리스’다. 30.2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페어형 다이아몬드가 발산하는 눈부신 광채와 순수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다이아몬드는 네크리스 펜던트에서 떼어내 링 위에 세팅할 수도 있다. 문의 1566-7277

Get it Grooming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동안을 꿈꾸는 건 비단 여자들만이 아니다. 더욱 파워풀해진 성분과 효능, 남성 피부에 특화된 텍스처로 메마르고 탄력 없는 피부에 단비를 내려줄 이번 시즌 남성 코즈메틱. 계속 읽기

Black or Whit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에서 다이얼은 단순히 시간을 전달하는 도구를 넘어 시계의 얼굴이 되고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하는 중추를 맡게 된다. 강렬한 블랙 컬러, 우아한 화이트 중 어떤 다이얼을 선택할 것인가. 계속 읽기

The Art of Collaboration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세기의 수도’로 칭송받던 근대 도시 파리의 아름다운 시절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전시회 <오르세 미술관展-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프랑스에 바탕을 둔 브랜드답게 그동안 꾸준히 펼쳐온 컬처 마케팅 차원에서 이 전시회를 후원하면서, 대가들의 명작을 깔끔하게 담아낸 스카프와 백으로 구성한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 ‘오르세 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했듯이, 브랜드의 노하우가 녹아든 소품을 명작의 정수를 그대로 간직한 ‘그릇’으로 간결하게 활용했다는 점에서 기분 좋은 컬래버레이션이라 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