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Enco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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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MCM의 행보를 지켜보는 일은 늘 즐겁고 흥미롭다.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한 새로운 프로젝트 역시 MCM의 창의적이고 도저적인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준다. 가장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MCM의 대담함, 그리고 특별함. 계속 읽기

까르띠에 롱드 솔로 XL 오토매틱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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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래식 모델이자 베스트셀러 워치 중 하나인 롱드 솔로의 새로운 버전, ‘롱드 솔로 XL 오토매틱’ 워치를 새롭게 선보인다. 18K 핑크 골드 케이스에 까르띠에 고유의 오토매틱 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로마숫자와 아라비아숫자로 시간이 두 번 표시되어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La Suite in Cas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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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글 주느비에브 도츠티냑(Genevieve Dortignac) | 번역 김미진 | photographed by 앙리 델 오모(Henri Del Olmo)

‘라 스위트’ 빌라는 짙푸른 소나무 숲 아래 펼쳐진 흰색의 패브릭처럼 고요함과 풍요로운 햇살, 청명함을 가득 담고서 지중해풍 모더니티를 표현하고 있다. – 수영장은 바다가 그리는 수평선과 나란히 놓인 듯 보인다.        1 마치 꿈처럼 몽환적인 공간인 테라스에서는 카나이유 곶이 바라다보인다. …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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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시어서커 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천연 울과 실크를 혼방한 소재인 시어서커 패브릭을 사용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 블루 컬러의 수트 룩과 네이비, 체크 패턴의 시어서커 재킷으로 출시한다. 문의 02-3785-0285 계속 읽기

All Night 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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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깊이 잠든 시간만큼 피부가 편안한 순간이 있을까.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잠들기 전, 잠깐의 트리트먼트만으로도 다음 날 아침 달라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단 5분의 투자로 더욱더 촉촉해질 수 있는 나이트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Love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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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행복의 상징인 장미를 모티브로 한 ‘루시에 로즈 클라시크 링’이 당신의 손에서 아름답고 우아하게 피어난다. 계속 읽기

The peak of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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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우아함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샴페인. 그중에서도 특정 연도산 최상급 포도로만 빚어내는 프레스티지 빈티지 샴페인(vintage champagne)의 대명사 돔 페리뇽(Dom Pe´rignon). 매번 ‘재창조된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이 매혹적인 샴페인 브랜드에서 아주 특별한 빈티지를 선보였다.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날카로우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품은 ‘돔 페리뇽 P2 1998’이다. 극한의 기후를 극복해내며 역설적인 매력을 담은 돔 페리뇽 1998 빈티지의 에너지가 분출되기 시작되는 2차 절정기를 맞이했다는 의미에서 ‘P2’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유난히 애호가를 많이 거느린 브랜드이긴 하지만 샴페인에 별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도 팬으로 만들법한 강력한 오라를 뿜어내는 돔 페리뇽 P2 1998 빈티지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리차드 밀 RM 50-02 ACJ 뚜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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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항공업계의 선두 주자인 에어버스의 자회사 에어버스 코퍼럿 제트(ACJ)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RM 50-02 ACJ 뚜르비용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인다. ACJ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수장인 실방 마리아가 디자인한 것으로, 5등급 티타늄으로 제작한 브리지와 베이스 플레이트 설계에 첨단 개방형 요소를 도입했다. 또 경량성을 위해 스켈레톤 방식을 채택하는 등 착용자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술을 적용했다. 30개 한정으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