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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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컬러, 클래식한 가죽 향과 탄력 있고 부드러운 감촉, 유행을 타지 않는 베이식한 디자인. 이는 바로 이탈리아 전통 소가죽 액세서리 브랜드 ‘일 비종떼(Il Bisonte)’의 아이덴티티이자 그들을 대표하는 아이템에 대한 묘사이다. 최고급 들소가죽을 사용해 멋스럽고 개성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는 일 비종떼는 자유롭고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이들을 위한 프리미엄 가죽 브랜드다. 계속 읽기

불가리 불가리-불가리 큐오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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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특별한 고백의 순간을 위한 하트 모티브 주얼리 컬렉션 ‘불가리-불가리 큐오레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 컬렉션은 이탈리아어로 사랑과 진심을 뜻하는 큐오레(Cuore)를 하트 모티브 디자인과 불가리-불가리(BVLGARI-BVLGARI) 로고로 우아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 카닐리언 하트 펜던트의 핑크 골드 버전과 풀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펜던트가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선보이며, 목걸이와 링으로 구성된다. 전국 불가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2017 아틀리에STORY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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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아티스트가 자신의 창조적 영감을 어떤 식으로 작업에 녹여내는지 엿볼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치 않다.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장르에 걸친 국내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함께 그 창작 과정을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을 연출한 <2017 아틀리에STORY展>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4월 30일까지 열린다. 예술 문화 케이블 TV 채널인 스카이에이엔씨(skyA&C)의 프로그램 ‘아틀리에STORY’ 시즌 3, 4에 출연한 작가들 중 14인의 작품을 관객이 직접 볼 수 있는 전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크리스티 경매에서 한국 작가로는 약 5백89만 홍콩달러(약 7억6천만원)인 두 번째로 높은 가격에 작품이 판매된 강형구, ‘제2의 백남준’이라는 수식어도 나오고 있는 이이남, 런던 테이트 모던 초대전에 참가한 작가 김구림, 서울신라호텔에 설치된 작품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호평받고 있는 박선기, 타블로 같은 젊은 예술가들과 활발하게 협업하는 김남표 등 내로라하는 현존 작가들의 작품 1백70여 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한다면 작품 구매도 할 수 있는 기회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휴관일은 4월 24일. 관람료는 성인 1만3천원, 초중고생 1만원, 유아 8천원이다. ‘문화가 있는 날’(4월 26일)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telierstory.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Bride in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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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혜미, 이주이 | 어시스턴트 조소희  |  헤어 조미연 | 메이크업 유혜수 | 모델 바리아(Varya) | 플라워 스타일링 하수민(그로브) |photographed by jang duk hwa

부드러운 감촉과 황홀한 빛을 만끽하는 이 순간, 여름날 꽃처럼 피어난 신부의 초상. 계속 읽기

Tech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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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새로운 전자 제품이라면 솔깃해지는 당신을 위한 테크 리스트. 하이엔드급 오디오와 공기청정기부터 일상생활과 함께하는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기기, 실용성을 강조한 엔트리급 기계까지 총집합했다. 계속 읽기

캐논 EOS 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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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은 하이엔드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를 출시한다.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중 최초로 하이브리드 CMOS AFⅢ 기술을 적용해 촬영 시 더욱 빨라진 AF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2천4백20만 화소의 신형 CMOS 센서와 디직 6 영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 촬영 성능 또한 향상되었다. 특히 NFC 기능을 포함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진을 스마트 기기를 통해 온라인상에서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한 손으로 들어도 미끄러지지 않는 매끄러운 곡면 디자인도 반영했다. 계속 읽기

A creatiVe Inno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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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혁신적인 소재와 디자인을 끊임없이 개발하며 미래를 향해 가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라도(Rado). “혁신이 멈추면 그 브랜드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하는 라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Matthias Breschan)을 만나 라도가 일으킨 혁신과 앞으로 라도가 나아갈 방향과 전략에 대해 물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