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Seoul!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최근 한국, 그리고 서울에 새롭게 자리를 잡으려는 브랜드들의 열기가 뜨겁다.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와 편집 숍에서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열성 팬을 거느린 안야 힌드마치(Anya Hindmarch)가 갤러리아백화점 이스트 3층에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어떤 아이템에 부착해도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스티커 컬렉션부터 스마일 이모티콘과 동그란 눈동자의 움직임이 시선을 사로잡는 클러치 백까지, 구매욕을 자극하는 아이템으로 가득 채웠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안토니오 마라스의 재론칭도 반가운 소식 중 하나.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3층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새 출발을 알렸는데, 과감하고 드라마틱한 컬렉션, 안토니오 마라스의 세컨드 브랜드 이졸라 마라스까지 만나볼 수 있다. 유럽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하이엔드 백 브랜드 모이나(MOYNAT)와 폰타나 밀라노 1915(Fontana Milano 1915)도 서울에서 가장 핵심적인 장소에 자리를 잡았다. 장충동 서울신라 호텔에 부티크를 오픈한 모이나는 1849년 폴린 모이나가 설립해 파리지앵의 우아한 여행 철학을 담은 프랑스의 백과 트렁크를 소개하며 명사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남성과 여성 라인은 물론 한국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아이템인 ‘마들렌 클러치(Madeleine Clutch)’도 선보인다. 청담동 중심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과감한 시작을 알린 폰타나 밀라노 1915는 1915년 귀도 피에라치가 설립해 3대째 이어온 이탈리아의 가족 경영 럭셔리 브랜드로, 시그너처 아이템인 에이 백(A Bag)이 대표적이다. 밀라노에 이어 전 세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이며 창업자의 손녀인 실비아 마사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인테리어를 맡아 톰 딕슨, 피에로 포르나세티, 야코포 포지니의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Super Mois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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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세안 후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과 피지 분비가 많아지며 안 보이던 뾰루지도 서서히 올라온다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돌게 해 들쭉날쭉한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야 한다. 수분 크림부터 마스크, 오일 세럼, 아이크림에 이르기까지, 코즈메틱 담당자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보습 제품 셀렉션. 계속 읽기

Secret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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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꽃과 나비, 팬더와 고슴도치가 모여 있는 봄의 정원으로 놀러 오세요. (위부터) 샤넬 화인 주얼리 페탈 드 까멜리아 커브 링 독특하게 표현한 꽃잎에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궁극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18K 옐로 골드로 섬세하게 꽃을 만들고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링. 1천만원대. 문의 …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수퍼차지드 콤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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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는 수면 부족, 자외선, 블루 라이트 같은 외부 환경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신제품,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수퍼차지드 콤플렉스’를 선보인다. 24시간 동안 지속되는 촉촉한 트리플 액션 포뮬러가 주름, 다크서클 등 눈가에 나타나는 노화의 징후를 예방해주며, 연약한 눈가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가꿔준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