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sun care
갤러리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면서 촉촉한 피붓결로 가꿔주는 젤 타입의 코스메틱은 더운 여름에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가볍고 산뜻한 질감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고 거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전달하는 젤 코스메틱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랑콤 이드라젠 … 계속 읽기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면서 촉촉한 피붓결로 가꿔주는 젤 타입의 코스메틱은 더운 여름에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 할 필수 아이템이다. 가볍고 산뜻한 질감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고 거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전달하는 젤 코스메틱을 소개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랑콤 이드라젠 … 계속 읽기
달의 일식에서 영감을 받아 상감 기법으로 골드를 진주에 세공한 발란스 하이 주얼리 컬렉션. 이 컬렉션을 처음 봤을때 너무 특별하다는 느낌과 왜 지금까지 이렇게 파격적인 디자인의 주얼리가 없었는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임팩트가 있는 디자인. 계속 읽기
2014년 상반기, 입생로랑 뷰티의 광풍에 모두 놀랐다면 이제 더 과학적이고 치밀해진 입생로랑의 새로운 스킨케어, Y·쉐이프 컨센트레이트와 크림으로 얼굴, 목, 쇄골 끝까지 팽팽히 전해지는 젊음을 느껴볼 차례다. 계속 읽기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아름다운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턱시도를 갖춰 입은 신랑이 상기된 표정으로 마주 보고 서 있다. 곧이어 울려 퍼지는 서약의 순간, 축복이 넘치는 이 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할 특별한 웨딩 주얼리와 워치 컬렉션이 여기에 있다. 계속 읽기
시몬스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수면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컨설턴트가 있다.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의 본질을 전달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다리 역할을 하는
시몬스 슬립마스터 김민형에게 좋은 침대를 찾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계속 읽기
한 해를 차분하게 마무리해 줄 따끈한 전시 소식을 소개한다. 빛과 시간의 효과를 아름다운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탐구해 온 일본 현대사진가 히로시 스기모토의 개인전이 열린다. 에르메스는 히로시 스기모토의 국내 개인전 오프닝을 기념해 그가 선보인 <그림자의 색> 실크 스카프를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12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시할 예정. 히로시 스기모토는 지난해 에르메스의 스카프 전시, ‘까레 드 아티스트(carré d’artiste)’의 세번째 에디녓, <그림자의 색 COLORS OF SHADOW> 실크 스카프를 탄생시킨 인연이 있다. 이 작품은 현재 온라인(www.hermes-editeur.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개인전은 리움 미술관에서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3일까지 열린다. 계속 읽기
끝없는 질주와 모험을 꿈꾸는 남성의 욕망을 품은, 워치메이킹 역사를 장식할 익스트림 워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