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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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매끈한 세라믹으로 제작한 J12. 지름 38mm 케이스에 담긴 시크한 블랙 래커 다이얼에 약 0.09캐럿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로 화려함을 배가했다. 가격 미정 샤넬 워치. 계속 읽기

Stud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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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메탈 디테일을 접목한 가방의 인기가 여전하다. 랑방 컬렉션의 2013 S/S 백은 과감한 스터드 장식과 특별한 소재, 다양한 디자인으로 도회적인 여성이 추구하는 멋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계속 읽기

The Art of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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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뉴욕 현지 취재)

티파니 블루는 이제 상징이 되었다. 1년에 단 한 번 소개하는, 티파니의 모든 세공 기술과 가치를 담은 블루북 컬렉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티파니의 역사 그 자체다. 지난 4월 뉴욕에서 첫선을 보인 티파니의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가 완성한 티파니 블루북 컬렉션의 아름다운 데뷔 무대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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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몽블랑은 1930년대 미네르바의 손목시계와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1858 컬렉션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을 공개했다. 빈티지한 매력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크로노그래프 기능을 결합한 컬렉션으로, 브론즈 소재의 케이스와 스틸 케이스,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이며, 1930년대에 사용된 브랜드 로고, 엠블럼 등 앤티크한 요소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라비두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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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최대 규모의 소셜 베뉴인 ‘라비두스’가 9월 초 오픈한다. 약 3200㎡(9백80평)에 달하는 넓은 대지에 지상 2개 층, 지하 1개 층, 옥상 루프 가든과 약 990㎡(3백 평)의 정원을 갖추고 있다. 하우스 웨딩뿐만 아니라 브라이덜 샤워, 리허설 디너와 웨딩 세리모니, 애프터 파티 등을 진행하며, 제품 론칭 쇼, 음악회,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티를 열 수 있는 음향과 조명 시설 등을 갖추었다. 문의 02-2265-7000 계속 읽기

la dolce 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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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남성복 트렌드는 한마디로 ‘LA DOLCE VITA’다. 이탈리아어로 ‘달콤한 인생’을 의미하는 이 말처럼, 어둡고 무거웠던 겨울을 지나 올 시즌 남성복은 정장과 캐주얼 모두 가볍고 밝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정통 이탤리언 클래식 남성복 빨 질레리(PAL ZILERI)가 올봄, 세련된 이탈리아 남성 스타일로 거듭날 수 있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