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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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y Touch, Fresh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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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숨 쉬는 것처럼 가벼운 느낌’, ‘공기와 같이 가벼운 텍스처’. 광고 카피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디올의 베이스 메이크업 키워드는 극도로 가볍고 자연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다. 전설적인 리퀴드 파운데이션 라인업을 갖춘 디올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편견을 깨고 아주 가볍고 간단하며 패키지 역시 획기적인 ‘디올스킨 누드 에어’를 선보인다. 디올이 늘 그래왔듯, 우아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말이다. 계속 읽기
도이치모터스 SK플래닛 시럽과 미니 브랜드 멤버십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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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는 SK플래닛 시럽(Syrup)과 함께 미니(MINI) 브랜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으로 설치 가능한 미니 멤버십을 통해 디자인, 옵션 등 미니 모델에 관련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미니 지니어스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매월 미니 공식 프로모션 정보, 뉴스레터 등 소비자가 유용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했으며,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이치모터스 미니 블로그(clubmini.co.kr)와 시럽 월렛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646-4001 계속 읽기
지구촌의 시선을 한 몸에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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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3월이면 홍콩의 봄은 ‘현대미술’로 물든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아트 바젤 홍콩이 열리는 ‘아트 주간’에 도시 전체에 크고 작은 행사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아시아의 금융 중심지 홍콩은 이 브랜드 가치 뛰어난 미술 축제를 동력 삼아 현대미술의 거점이자 문화 예술의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블루칩 작가들의 작품을 주로 접하게 되는 아트 바젤 행사장이나 고층 건물 속에 들어선 갤러리 공간, ‘기록’을 생산해내는 소더비, 크리스티, 서울옥션 같은 경매장 등에서 볼 수 있는 도도한 모습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에 끊임없이 생겨나는 대중적 문화 예술 공간, 세계 전역에서 모인 유력 인사들이 도시 재생 같은 이슈를 놓고 벌이는 진지한 ‘토크’ 프로그램 등 복잡다단하고 종종 모순적인 미술 생태계의 다양한 행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아마도 춘삼월이 가까워지면 많은 이들의 시선이 홍콩에 쏠리는 이유가 아닐까. 계속 읽기
Perfect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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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신제품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200% 이상 끌어올리고 싶다면 도구의 힘을 빌릴 것. 사용이 간편하고 모양과 디자인이 세분화된 애플리케이터가 당신의 메이크업 완성도를 확실하게 높여줄 것이다. 개성 있는 브러시와 스펀지, 파운데이션이 선사하는 환상의 호흡. 계속 읽기
샤넬 공방 컬렉션 백스테이지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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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파리-잘츠부르크 공방 컬렉션에서 선보인 백스테이지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에 골드 아이라이너와 매트한 블랙 섀도로 포인트를 주고, 자연스러운 누드빛이 감도는 입술을 강조했다. 메이크업 전 이드라 뷰티로 피붓결을 정돈했으며, 입술의 경우 2015년 신제품인 루쥬 코코밤을 사용해 더욱 환상적인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겔랑 몽 익스클루시브 오 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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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랑에서 익스클루시브 라인의 새로운 향수, ‘몽 익스클루시브 오 드 퍼퓸’을 출시한다. 따뜻하고 여성스러운 토피 향과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샌들우드 향이 조화를 이뤄 세련된 향기를 완성한다. 거기에 발레리나의 리본에서 영감받은 보틀이 여성스러운 향을 부각한다. 계속 읽기
멜비타 오가닉 뷰티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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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는 피부 고민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오가닉 뷰티 오일 7종을 소개한다. 멜비타만의 엄격한 수확 원칙에 따라 채취한 원료만 사용해 만든 순도 100% 오가닉 뷰티 오일로, 원료의 효과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멜비타의 베스트셀러인 아르간 오일을 비롯해 호호바, 로즈힙, 니겔라, 칼렌듈라, 아보카도, 그리고 아프리코 커넬 오일로 구성된다. 문의 02-3014-2997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