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2017 올-뉴

갤러리

링컨 컨티넨탈 링컨은 브랜드의 역사를 대변하는 최고급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출시한다.
1백 년간 이어온 링컨의 헤리티지에 혁신적인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해 만든 것으로, 링컨 시그너처 그릴 디자인, 후면부를 가로지르는 조명 장식 등 우아한 외부 디자인과 실내 편의 기능은 물론,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보행자 감지 기능 탑재 등 완벽한 완성도로 진정한 럭셔리 카의 정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vol.145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구찌의 2016~17 F/W 광고 캠페인 이미지다. 도쿄를 배경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입은 모델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트러블 앤드루와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인, 그라피티가 그려진 구찌 고스트 핸드백을 함께 착용했다. 계속 읽기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실존의 고통을 독창적인 언어로 표현한 강렬한 작품 세계로 유명한 에드바르드 뭉크(1863~1944). 동전에 초상을 새길 정도로 모국 노르웨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의 창조적 영혼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표현주의 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뭉크 회고전 <에드바르드 뭉크-영혼의 시 (Edvard Munch and the Modern Soul)展>이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10월 12일까지 열린다. 모두 99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꽤 풍부하고 밀도 높은 콘텐츠를 선사한다. 특히 뭉크는 대다수의 화가들과는 달리 노르웨이를 방문하지 않는 한 직접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인물인지라 더 가치가 있다. 이번에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절대자를 잃고 불안에 시달리는 존재를 투영한 대표작 ‘절규’일 것이다(석판화 버전). 이 작품의 크레용 버전은 2012년 당시 최고 경매가를 경신하며 한화 1천3백억원에 낙찰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사랑, 불안, 고독 등 인간이 지닌 다양한 감정을 테마로 한 ‘생의 프리즈’ 연작, 성스러운 이미지가 아니라 관능미마저 느껴지는 매혹적인 자태의 성모 마리아로 강한 인상을 남긴 ‘마돈나?, 겨울밤의 별들이 서정적인 느낌을 자아내 고흐와도 비교되는 ‘별이 빛나는 밤?, 동일한 소재지만 어둡고 강렬하게도, 소박하게도 표현해낸 4가지 버전의 ‘키스? 시리즈, 노년기의 자화상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 www.munchseoul.com 계속 읽기

Repair Hair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두피가 뜨거워지는가 하면 곳곳에 올라온 트러블로 자기도 모르게 손이 간다면, 또는 어깨 위에 눈이 내린 듯 하얀 비듬이 떨어진다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 건강한 두피와 부드럽고 탄력 있는 모발을 위한 헤어 솔루션. 계속 읽기

니나리치 라 텐테이션 드 니나

갤러리

니나리치가 1백5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마카롱 브랜드 라 뒤레와 함께 리미티드 에디션 ‘라 텐테이션 드 니나’를 선보인다. 파리 소녀의 감성과 마카롱이 조화를 이룬 ‘디저트 향수’라는 흥미로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레몬과 장미 향, 라즈베리 잼이 어우러진 듯 달콤한 프루티 플로럴 향으로 완성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프레쉬 슈가 샤인 립 트리트먼트

갤러리

프레쉬에서 ‘슈가 샤인 립 트리트먼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슈가 립 트리트먼트 컬렉션 중 인기 있는 베리, 튤립, 누드 컬러로 선보이며, 반짝이면서도 끈적이지 않는 포뮬러가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해주고 탱탱한 입술로 가꿔준다. 뿐만 아니라 6시간 동안 보습을 유지시켜 입술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계속 읽기

Skin Tint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나스(NARS)에서 새로운 베이스 메이크업 아이템을 출시했다. 뷰티 마니아들의 마음을 흔들고, 보다 고급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는 여성들이 열광할 만한 소식이다. 간편하고 산뜻하게 파우더리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는 스킨 틴트, 우리가 기다리던 특별한 피부 표현을 위한 매력적인 제품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